중구 요양원 6곳
중구의 요양원, 숫자로 보면
중구에서 요양원을 제공하는 기관은 6곳입니다. A등급은 1곳(16.7%)으로, 전국 요양원 6,367곳의 평균 23.1%를 밑돕니다.
대구광역시의 8개 시군구 가운데 A등급 비율은 8위입니다. 요양원만 놓고 보면 선택지가 넉넉한 편은 아니니, 인접 지역도 함께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총점 중앙값은 84.8점이고 전국 요양원는 84.2점입니다.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곳은 문성요양복지센터(98.6점), 그다음이 닥터김노인요양센터(88.25점)이며, 가장 낮은 곳은 57.45점입니다.
가장 높은 곳과 낮은 곳의 차이가 41.1점입니다. 같은 동네 안에서도 이만큼 갈리니, 지역을 좁혔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이 중 1곳(16.7%)은 3년 이상 지난 평가입니다. 전국 요양원은 15.1%로 비슷합니다. 같은 등급이라도 언제 받은 것인지가 다릅니다.
요양보호사 1인당 인원은 중앙값 2.25명입니다(자료가 있는 5곳 기준). 전국 요양원은 2.25명입니다. 낮을수록 한 사람이 맡는 인원이 적습니다.
물리치료사나 작업치료사를 둔 곳은 1곳(16.7%)입니다. 전국 요양원은 35.2%입니다.
촉탁의를 둔 곳은 4곳(66.7%)입니다. 전국 요양원은 69.9%입니다. 지병이 있으시면 의료 접근성이 여기서 갈립니다.
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를 둔 곳은 5곳(83.3%)입니다.
총점 기준을 넘기고도 더 낮은 등급을 받은 곳이 2곳 있습니다. 6곳 중 33.3%로 적지 않은 수라, 이 지역에서는 총점만으로 줄을 세우면 안 됩니다.
총점 높은 순6곳 중 6곳
- 1A98.6총점
- 2C88.25총점
- 3B84.8총점
- 4D79.05총점
- 5C77.6총점
- 6E57.45총점
한 달에 얼마 드나
요양원 이용료는 고시로 정해져 있어 기관마다 다르지 않습니다. 실제로 내는 돈을 가르는 것은 장기요양등급과 본인부담금 감경 대상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