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담당자

필진

글마다 누가 맡았는지 밝힙니다. 같은 데이터라도 무엇을 먼저 보는지가 주제마다 다릅니다.

필진 이름은 주제별로 맡은 자리를 가리킵니다. 실존하는 개인이 아니며, 경력·자격·근무 이력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자리를 나눈 것은 같은 데이터라도 주제마다 먼저 볼 것이 달라서입니다. 모든 글의 내용과 수치에 대한 책임은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1. 윤재호데이터 데스크숫자로 바꿀 수 있는 말은 숫자로 바꿉니다.전수 통계 · 평가등급 · 데이터 검증3
  2. 한소영제도 데스크언제부터, 누구에게. 이 둘을 먼저 찾습니다.장기요양보험 · 수가·고시 · 평가 기준1
  3. 김미정간호 데스크인력표에 안 적히는 시간대를 봅니다.간호 인력 · 투약·처치 · 응급 대응1
  4. 배현우돌봄현장 데스크점수가 설명하지 못하는 쪽을 봅니다.요양보호사 · 돌봄 과정 · 기관 운영 체계2
  5. 정은주보호자 데스크처음 찾는 사람이 묻는 순서대로 씁니다.등급 신청 · 기관 상담 · 입소 준비1
  6. 오태식기관운영 데스크점수 올리는 일과 돌봄 잘하는 일은 다릅니다.평가 대비 · 인력 채용 · 시설 회계2
  7. 문가영지역 데스크전국 평균으로는 아무것도 고를 수 없습니다.지역 격차 · 공급량 · 시군구 비교2
  8. 임도현비용 데스크통장에서 실제로 나가는 돈만 셉니다.본인부담금 · 비급여 · 감경 제도1
  9. 노윤서편집 데스크숫자 하나 틀리는 게 제일 무섭습니다.정정 · 출처 확인 · 공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