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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등급 장기요양기관 2,497곳 — 폐업 표시가 아니라 평가 결과입니다
E등급 요양원이 2,497곳(10.2%)입니다. 휴업·폐업 뜻이 아니라 공단 정기평가에서 받은 등급 구간이며, 급여종류마다 비율이 다릅니다.
한소영3분
같은 B등급인데 총점이 8점 넘게 차이 납니다 — 우리 동네만 봐도
등급은 구간이라 B 한 칸 안에서도 최대 19.6점 차이가 납니다. 같은 시군구·같은 급여에서 B끼리 견주면 중간값 약 8.5점 벌어집니다.
윤재호2분
방문요양 잘 고르는 법 — 10,953곳 기준, 등급·총점·평가연도 확인 순서
집에서 받는 방문요양은 공개분 10,953곳입니다. A 22.1%, 평가연도는 2023·2024만 있습니다. 급여를 맞춘 뒤 같은 구·방문요양끼리 등급·총점·영역·연도를 보고, 전화로 파일에 없는 항목을 확인하세요.
윤재호6분
「우리 동네 요양원 순위」는 공단 공식 순위가 아닙니다
공단은 등급·총점을 공개할 뿐 시군구·급여별 순위표는 없습니다. 동네에서 몇 위인지는 같은 구·같은 급여만 골라 총점으로 직접 줄 세워야 합니다.
윤재호2분
요양기관 후보 3곳 비교하는 법 — 등급·총점·이상치·평가연도 체크리스트
후보 2~3곳을 고를 때 공단 공개분 기준으로 연도·총점·등급·깃발(이상치·동종 소수·등록부 미확인)을 같은 표에 맞추는 순서입니다. 총점·등급 어긋남 16%, 동종 4곳 이하 9.4%.
윤재호6분
2026년 정기평가 차례인 9,083곳, 지금 보이는 등급은 곧 바뀔 수 있습니다
2026-06-25 공개분 24,485건 중 다음 정기평가 연도가 2026년인 기관은 9,083곳입니다. 올해·내년에 결과가 새로 나오면 화면의 등급도 함께 갱신됩니다.
윤재호1분
2027년 평가 예정 9,035곳 중 C·D·E등급이 4,169곳입니다
다음 정기평가가 2027년으로 잡힌 9,035곳 가운데 현재 공개 등급이 C 이하인 곳이 4,169곳(46.1%)입니다. 낮은 등급일수록 다음 평가 전 준비 부담이 큽니다.
윤재호1분
직전 회차와 비교할 수 있는 기관은 3,461곳, 전체의 14%뿐입니다
2026-06-25 공개분 24,485건 중 2021년과 2025년 등급을 함께 볼 수 있는 입소시설 이력은 3,461곳입니다. 등급이 올랐다·내렸다는 말은 이 표본 안에서만 성립합니다.
윤재호1분
AX·DX·AI를 섞어 쓰면 서로 손해를 봅니다
세 단어가 한 줄에 붙어 다니지만 가리키는 층이 다릅니다. 기관은 예산을 잘못 쓰고 가족은 기대를 잘못 겁니다. 층을 갈라 두었습니다.
노윤서2분
요양기관이 AI 도입 전에 답해야 할 네 가지
제안서는 대개 좋아 보입니다. 도입 뒤에 후회하는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계약 전에 답을 받아 두면 되는 질문 넷을 정리했습니다.
오태식2분
등급·총점·순위 — 세 숫자를 같이 읽는 법
기관 페이지에는 숫자가 셋 있습니다. 하나만 보면 틀리기 쉽습니다. 세 값이 서로 무엇을 보완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윤재호2분
가족이 직접 돌보기로 했을 때 알아둘 것
기관에 맡기지 않고 가족이 돌보는 선택도 있습니다. 그때 제도가 어디까지 받쳐 주는지, 무엇이 온전히 가족 몫인지 갈라 두었습니다.
정은주2분
이용하던 기관이 문을 닫으면 어떻게 되나
공개 자료에는 등급이 남아 있지만 실제로는 닫은 곳이 있습니다. 갑자기 그 상황이 되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미리 줄여 둘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정리합니다.
한소영2분
센서를 달아도 재가 돌봄이 크게 안 바뀌는 이유
집에 기기를 놓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어려운 것은 알림이 울렸을 때 갈 사람이 있느냐입니다. 재가에서 기술이 멈추는 지점을 짚습니다.
배현우2분
점검이 나왔을 때 꺼낼 수 있는 기록인가
평가와 별개로 점검·확인이 옵니다. 그때 필요한 것은 새로 만든 문서가 아니라 그동안 쌓인 기록입니다. 평소에 갖춰 두면 되는 것을 정리합니다.
오태식2분
집에서 계속 살고 싶다는 말과 재가 급여 사이의 거리
대부분 살던 집에서 지내기를 바랍니다. 재가 급여가 그 바람을 어디까지 받쳐 주는지, 어디서부터 가족의 몫인지 갈라 두었습니다.
배현우2분
평가받지 않는 두 해 동안 생기는 정보 공백
정기평가는 3년에 한 번입니다. 나머지 두 해 동안 기관이 바뀌어도 공개 자료는 그대로입니다. 그 공백을 무엇으로 메울 수 있는지 정리합니다.
한소영2분
AI가 상담 기록을 대신 써 줄 수 있나
요약과 초안 작성은 이미 쓸 만합니다. 다만 평가에서 인정되는 기록은 「누가 썼는가」와 「사실인가」가 걸립니다. 어디까지 맡길 수 있는지 갈라 봅니다.
오태식2분
야간·주말에 무슨 일이 생기면 누가 오나
상담은 대개 평일 낮에 합니다. 정작 문제는 밤과 주말에 생깁니다. 평가가 이 부분을 어떻게 확인하는지, 가족이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정은주2분
치매가 있는 어르신을 맡길 때 등급 말고 볼 것
등급은 기관 전체를 한 글자로 줄인 값입니다. 치매가 있는 경우 따로 확인해야 하는 축이 있습니다. 공개 자료로 볼 수 있는 것만 정리했습니다.
김미정2분
방문요양이 10,954건, 전체의 44.7%입니다
평가 결과 24,485건을 급여종류로 나누면 방문요양이 절반 가까이입니다. 방문간호는 331건뿐입니다. 같은 「요양기관」이라도 규모가 이만큼 다릅니다.
윤재호1분
기관마다 기록을 다르게 적으면 생기는 일
같은 항목을 기관마다 다른 이름·다른 단위로 적습니다. 시스템을 바꿀 때, 평가를 받을 때, 자료를 합칠 때 그 값이 한꺼번에 돌아옵니다.
윤재호2분
기관이 쓰는 시스템이 바뀌면 그동안의 기록은 어떻게 되나
전산 도구를 바꾸는 일은 생각보다 자주 일어납니다. 그때 옛 기록이 따라오지 않으면 평가에서 곤란해집니다. 계약 전에 확인할 것을 정리합니다.
오태식2분
기관을 고르는 일은 등급 판정 뒤에 시작됩니다
급한 마음에 요양원부터 알아보다 순서가 꼬이는 일이 잦습니다. 판정 전에 해 둘 수 있는 것과, 판정 뒤에 해야 하는 것을 갈라 두었습니다.
정은주2분
자동화가 대신할 수 있는 일과 끝내 못 하는 일
요양보호사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자동화 이야기가 늘었습니다. 다만 평가가 묻는 것은 사람 수와 자격입니다. 무엇이 줄고 무엇이 안 주는지 갈라 봅니다.
배현우2분
전국 총점 중앙값은 83.7점, 최저는 23.67점입니다
공개분 24,485건의 총점을 줄 세웠습니다. 절반이 83.7점 위아래이고, 하위 10%는 66.63점 이하, 상위 10%는 93.62점 이상입니다.
윤재호1분
요양기관 DX가 청구부터 시작되는 이유
기관이 전산화를 시작하는 자리는 대개 청구입니다. 돈이 걸려 있고 틀리면 바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돌봄 기록이 그다음인 이유도 같습니다.
오태식2분
돌봄로봇을 들여도 평가 항목에는 그 칸이 없습니다
이송·급식 보조, 말벗 기기 같은 장비는 현장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다만 공단 정기평가는 장비 이름을 묻지 않습니다. 무엇으로 점수가 갈리는지 정리합니다.
김미정2분
평가 결과에는 있는데 등록부에서 확인되지 않는 2,952건
공개분 24,485건 중 12.1%는 현재 등록부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중 804건은 새 평가도 없습니다. 등급이 보인다고 지금 운영 중인 것은 아닙니다.
윤재호1분
2027년에 평가받을 기관이 9,035곳입니다
공개분 24,485건을 다음 평가 연도로 나누면 2026년 9,083곳, 2027년 9,035곳, 2028년 5,405곳입니다. 3년 주기가 이렇게 갈라집니다.
윤재호1분
요양기관에 AI가 먼저 닿는 곳은 돌봄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기관에 AI·자동화가 들어올 때 첫 자리는 침상이 아니라 문서입니다. 평가가 기록으로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가족이 기대하는 그림과 현장 순서가 왜 다른지 정리합니다.
오태식2분
장기요양·노인맞춤돌봄·노인일자리 — 물어야 할 창구가 다릅니다
이름이 비슷해 한 곳에 물으면 될 것 같지만 신청 창구와 판정 주체가 다릅니다. 무엇을 어디에 물어야 하는지만 정리했습니다.
정은주2분
보호자 앱에 A등급이 안 뜨는 이유
케어플래너·가족 알림 앱과 공단 정기평가(A~E)는 자동 연동되지 않습니다. 한 화면에 같이 보여도 출처·갱신·책임은 다릅니다.
배현우5분
같은 시군구 안에서도 요양원 총점이 15점 가까이 벌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2025년 시설 정기평가 68개 시군구 중 강서구는 기관 간 표준편차 14.7점, 최저 23.8~최고 96.9점. 달성군(5.9점)처럼 고른 곳도 있습니다.
문가영4분
등급은 그대로인데 총점만 5점 이상 움직인 평가, 338건
2021·2025년 정기평가를 모두 받은 입소 3,566곳 중 등급은 같지만 총점 차가 5점 이상인 곳 338곳. B→B 454곳 중 139곳은 88점 넘어 A 문턱에 걸려 있습니다.
윤재호4분
공개 파일에 2021년 평가만 최신인 입소 962곳
등급 칸이 비거나 연도가 오래된 이유는 하나가 아닙니다. 962곳은 2021년 줄 이후 새 평가가 없는 입소시설이고, A는 66곳(6.9%)뿐입니다.
한소영4분
주야간보호 3,944곳, A등급 23.5% — 방문요양이랑 비슷합니다
낮에만 맡기는 주야간보호만 따로 모으면 A등급·평균 총점·D·E 비율이 나옵니다. 2023·2024년 평가가 섞여 있고, 시·도마다 A 비율은 14~36%p까지 벌어집니다.
윤재호6분
장기요양기관 행정 AX — 가족 눈에 잘 안 보이는 층
AI 돌봄 홍보와 달리, 기관 쪽 AX는 증빙·청구·평가 대응에서 먼저 올 수 있습니다. 공단 평가 데이터와 혼동하기 쉬운 지점을 정리합니다.
한소영3분
재가 급여에서 AX는 왜 「스케줄·기록」부터인가
방문요양·목욕·간호는 이동과 청구가 본체입니다. 임상 AI보다 운영 층 AX가 먼저 붙는 이유와, 가족이 헷갈리기 쉬운 IoT·앱을 짚습니다.
배현우3분
요양병원·실버시장의 AI와 AX — 같은 「요양」이 아닌 이유
초고령 20.3%와 AI 복지·돌봄 혁신계획, 요양병원 EMR·센서 사례, Age-Tech를 조사해 정리했습니다. 장기요양기관 공단 평가(케어그레이드)와 무엇이 겹치고 다른지 함께 짚습니다.
한소영7분
정원·연차만으로는 총점을 거의 설명하지 못합니다
정원·연차는 총점과 거의 함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가장 큰 값도 0.155). 규모만으로 기관을 고르기는 어렵습니다.
윤재호1분
물리·작업치료사가 있는 곳 A등급 34.1%, 없는 곳 22.2%
인력 자료가 있는 기관만 비교했습니다. 재활 인력 유무와 A등급 비율 차이는 11.9%p였습니다.
김미정1분
수급자존중 영역 평균 81.3점, 70점 미만 15.8%
2025년 평가 4개 영역 중 하나입니다. 서비스결과·기관운영보다 낮고, 여섯 건 중 한 건은 70점을 넘기지 못합니다.
오태식1분
2,930곳이 두 가지 이상 급여를 함께 운영합니다
같은 기관기호로 방문요양·주야간보호 등을 같이 내는 경우입니다. 최대 4종까지 확인됩니다.
노윤서1분
요양보호사 1인당 인원이 촘촘한 편일수록 A등급 비율이 높습니다
정원÷요양보호사로 본 밀도. 하위 3분의 1 구간 A 21.2%, 상위 3분의 1은 32.1%였습니다. 8,574곳만 계산 가능합니다.
김미정1분
평가 9.4%는 같은 시군구·급여종류 기관이 4곳 이하입니다
2,309건은 순위 숫자만으로는 고르기 어렵습니다. 그중 439건은 같은 시군구·급여종류에 기관이 하나뿐입니다.
문가영1분
직전 평가와 비교해 등급이 내려간 기관 496곳
이력이 있는 3,461곳 중 14.3%가 하락했습니다. 오르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윤재호1분
입소 A등급 23.1%, 재가 22.9% — 비율은 거의 같습니다
입소 6,367건, 재가 16,930건을 나눠 세었더니 A등급 비율은 23.1%와 22.9%로 거의 같았습니다. 그래도 평가 항목과 기준이 달라 총점을 서로 견줄 수는 없습니다.
오태식1분
B등급 최고점이 A등급 최저점보다 9.6점 높습니다
등급은 총점 순서가 아닙니다. A는 90점부터, B는 80점부터지만 구간이 겹칩니다. B등급 99.6점과 A등급 90.0점이 공존합니다.
윤재호1분
평가 결과 24,485건 중 A등급은 22.5%입니다
다섯 등급 분포를 전수로 세었습니다. A 5,498건, B 8,479건. A는 다섯 건 중 한 건 이상입니다.
한소영1분
4년 전 C등급이던 요양원의 60%가 등급을 올렸습니다
2021년과 2025년 평가를 모두 받은 입소시설 3,461곳을 대조했습니다. 1,678곳이 올랐고 496곳이 내렸습니다. 다만 낮은 등급일수록 많이 오른 것은 통계적 되돌림일 수 있습니다.
윤재호5분
점수가 가장 많이 깎이는 곳은 기관운영입니다
2021·2023·2024년 구 5영역 평가 19,080건의 영역별 평균을 냈습니다. 환경및안전은 90.6점인데 기관운영은 74.6점이고, 세 건 중 한 건은 70점을 넘기지 못합니다.
오태식4분
지금 보이는 등급이 5년 전 것일 수 있습니다
공개 파일에서 962곳은 2021년 평가가 가장 최근입니다. 등급을 볼 때 평가연도를 함께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한소영3분
큰 요양원일수록 등급은 높지만 요양보호사 1명이 맡는 어르신 수는 비슷합니다
정원 100인 이상은 A등급이 45.0%, 10인 미만은 17.1%입니다. 그런데 요양보호사 1인당 어르신 수는 어느 규모나 2.2~2.3명으로 거의 같았습니다.
배현우4분
같은 동네 같은 종류인데 총점이 보통 32.6점 벌어집니다
기관이 5곳 이상인 시군구·급여종류 묶음 1,159개를 봤더니 74.5%에 A등급과 D·E등급이 함께 있었습니다. 전부 A인 묶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문가영3분
방문간호는 A등급이 32.6%, 복지용구는 13.2%입니다
같은 등급 기준(점수 구간)인데 급여종류에 따라 A등급 비율이 2.5배 벌어집니다. 입소시설은 규모가 작을수록 떨어집니다.
윤재호3분
운영 15년 이상 기관은 A등급이 35.3%, 3~6년은 15.2%입니다
오래 운영한 기관일수록 평가등급이 높습니다. 다만 이것이 돌봄이 더 낫다는 뜻인지는 데이터로 알 수 없습니다.
정은주4분
입소시설 4곳 중 3곳에는 간호사가 없습니다
전국 입소시설 평가 5,341건 중 간호사가 있는 곳은 1,242건(23.3%)입니다. 나머지는 간호조무사만 두거나 둘 다 없습니다.
김미정4분
지자체가 운영하는 요양기관은 A등급 비율이 2배 넘게 높습니다
개인 20.0%, 법인 34.0%, 지방자치단체 45.5%. 급여종류를 맞춰 비교해도 격차는 그대로였습니다. 다만 인력은 반대였습니다.
배현우3분
사는 지역에 따라 A등급 기관을 만날 확률이 2.7배 차이 납니다
제주 41.6%, 인천 15.3%. 서울은 22.7%로 중하위권인데 요양보호사 1인당 어르신 수는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문가영4분
총점 기준보다 낮은 등급을 받은 평가 3,910건
전국 24,485건을 전수 확인한 결과, 16.0%가 총점만 보면 한 단계 이상 위 등급이었습니다. 반대 방향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윤재호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