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담당자

뉴스

고시·지침 변경과 데이터 갱신 소식. 언제부터 무엇이 달라지는지만 적습니다.

  1. 3개월 — 식사재료비를 수납한 달부터 사용해야 하는 기한 원칙

    요양원 식사재료비 사용 내역, 보호자에게 공개해야 합니다. 「장기요양기관 급식관리 기준」 9개 조문

    보건복지부가 2026-10-06 「장기요양기관 급식관리 기준」을 배포했습니다. 식사재료비 사용 내역 공개, 수납한 달부터 3개월 내 사용, 영양사 식단 1식 4찬 이상, 위탁 업체 조건과 14일 내 변경 신고가 들어 있습니다. 적용 대상은 요양원·공동생활가정·주야간보호·단기보호입니다.

    한소영6분제도 · 비용 · 시설
  2. 0.9448% — 2026년 보험료율. 2027년분은 미정

    2027년 장기요양 수가와 보험료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장기요양위원회가 2026-08-14 논의를 시작했고 10월 이후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보험료율은 소득의 0.9448%입니다. 결정이 나오면 본인부담금과 월 한도액이 함께 바뀝니다.

    임도현3분제도 · 비용 · 수가
  3. 44곳 — 2026년 기획 현지조사 대상 기관

    10년간 현지조사를 받지 않은 장기요양기관 4,078곳, 그중 44곳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2026-07-13부터 약 4개월 동안 장기요양기관 44곳을 기획 현지조사합니다. 허위 근무와 미제공 급여 청구가 대상입니다. 현지조사는 정기평가와 다른 제도이고, 평가등급은 청구가 맞는지를 말해 주지 않습니다.

    한소영3분제도 · 평가 · 운영
  4. 최대 10년 — 취업제한 기간. 치사 범죄는 대상 밖

    요양원에서 어르신을 숨지게 한 종사자가 취업제한 대상에서 빠져 있습니다

    2026-10-07 국정감사에서 노인복지법의 노인학대관련범죄 목록에 상해치사·폭행치사가 없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개정안 발의가 예고됐습니다. 평가등급으로는 종사자 이력을 알 수 없습니다.

    서지훈3분제도 · 노인복지 · 인력
  5. 게재 중단 — 410 · 레지스트리

    기관 요청에 따른 게재 중단 절차

    동명이 다른 기관을 구분하고, 게재 중단 후에도 재적재 시 레지스트리가 유지되도록 했습니다. 민원인 개인정보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노윤서1분공지 · 운영
  6. 기기 저장 — 서버 전송 없음

    기관 페이지에서 관심기관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며칠에 걸쳐 알아볼 후보를 기기에만 담아 둡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으며, 비교함(최대 4곳)과는 용도가 다릅니다.

    노윤서1분공지 · 서비스
  7. 기관 검색·지역 목록에서 표와 필터 폭을 맞췄습니다

    기관 검색·지역 목록에서 표와 필터 폭을 맞췄습니다

    좁은 화면에서 순위 표 머리글이 두 줄로 겹치던 문제를 줄였습니다. 필터와 표 가로 폭도 같게 맞췄습니다.

    노윤서1분공지 · 서비스
  8. 4곳 — 동시 비교 상한

    기관 비교함을 전용 페이지로 모았습니다

    최대 4곳까지 담아 등급·총점·인력·영역 점수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목록·지역 페이지 하단 트레이 대신 /compare 와 기관 검색 상단 안내를 씁니다.

    노윤서1분공지 · 서비스
  9. — — AI 도입 ≠ 공단 등급

    AI·스마트케어 뉴스랑 공단 등급은 다른 줄

    복지부·과기부 AI 돌봄 계획, 센서·앱 시범과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는 연결돼 있지 않습니다. 「AI 도입」과 「A등급」을 같은 줄에 쓰지 마세요.

    한소영1분Age-Tech · 제도
  10. 24,485건 — 반영 중인 평가 결과

    공단 누리집이랑 케어그레이드, 뭐가 다르냐

    등급 원본은 공단·공공데이터입니다. 우리는 같은 공개분을 비교·순위·문장 요약에 씁니다. 공식 확인은 longtermcare.or.kr, 옆 기관 비교는 /c.

    노윤서1분공지 · 서비스
  11. 93,070원 — 2026년 1등급 시설급여 1일 상한 단가

    2026년 급여비용을 고시 원문에서 옮겨 넣었습니다

    보건복지부고시 제2025-247호의 조문별 표를 그대로 옮겨, 기관마다 한 달에 얼마 드는지 계산해 보여줍니다. 기관의 요양보호사 배치에 따라 단가가 달라지는 것까지 반영했습니다.

    임도현3분공지 · 비용 · 수가
  12. 20장 — 질문과 답 페이지

    기관 페이지에 읽는 요약을 넣고, 질문을 20장으로 늘렸습니다

    숫자를 표로만 보여주던 것을 문장으로 옮겼습니다. 순위·등급 변화·영역별 강약·지역 내 희소성을 기관마다 다르게 계산해 적습니다.

    노윤서2분공지 · 서비스
  13. 7,588건 — 리포트 대상이 아닌 평가 건수

    입소시설은 평가 준비 리포트 대상이 아닙니다

    평가 데이터 24,485건 중 31%인 7,588건은 평가 준비 리포트 대상이 아닙니다. 입소시설은 평가 체계가 바뀌어 보유한 점수와 지표를 맞출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태식2분공지 · 플랜
  14. 24,485건 — 갱신된 평가 결과

    2026년 6월 공개분 평가 결과를 반영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26-06-25 공개한 장기요양기관 평가 결과 24,485건으로 전체 기관 페이지를 갱신했습니다.

    노윤서2분공지 · 데이터
  15. 99.8% — 2027 평가 예상 커버리지

    방문목욕을 추가해 2027년 평가 예상 기관의 99.8%를 덮었습니다

    방문요양·주야간보호·방문간호에 이어 방문목욕 지표를 넣었습니다. 2027년 평가가 예상되는 기관 기준 커버리지가 99.8%가 됐습니다.

    노윤서2분공지 · 커버리지
  16. — — 평가거부 시 등급 미부여

    평가 거부·방해한 기관은 등급 칸이 비거나 다르게 나온다

    정기평가를 거부·기피하거나 현장 확인을 막으면 「평가거부」 등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기관 페이지에 등급이 없을 때 확인할 것.

    노윤서1분제도 · 평가
  17. 4영역 — 2025~ 시설·재가 평가 영역

    2025년부터 평가 영역 이름이 바뀌었다

    기관운영·수급자존중·서비스제공·서비스결과 — 예전 5영역과 1:1로 안 맞습니다. 공공데이터도 2025년부터 영역 컬럼이 다릅니다.

    노윤서1분제도 · 평가 · 데이터
  18. 3년 — 급여종류별 정기평가 주기

    장기요양 평가, 3년에 한 번씩 급여 종류가 바뀐다

    시설 → 재가(홀수) → 재가(짝수) 식으로 돌아갑니다. 올해 짝수 재가, 작년은 시설이었습니다. 기관마다 마지막 평가연도가 다릅니다.

    한소영1분제도 · 평가
  19. 20% — A등급 중 가산금 후보 범위(급여별)

    A등급이면 다 가산금? 아니다, 급여별 상위 20%까지

    시설 평가 결과 보도마다 가산금·인센티브 이야기가 붙습니다. A등급이어도 급여종류별 상위 20%를 넘기면 가산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한소영1분제도 · 평가 · 가산금
  20. 368곳 — 2025 시설 평가 E등급

    E등급은 올해 다시 본다, C·D는 컨설팅

    2025 시설 평가에서 E등급 368곳. 공단은 E 재평가, 신규·C·D 맞춤 컨설팅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가족은 등급만 보고 panic 하기 전에 평가연도를 확인하세요.

    한소영1분제도 · 평가
  21. 83.5점 — 시설급여 평균 총점

    요양원·공생 시설 평가 결과 나왔다, 평균 83.5점

    2025년 시설급여 정기평가 5,406곳 결과가 장기요양 누리집에 올라왔습니다. A등급 26%, 직전(2021년)보다 평균 4.5점 올랐습니다.

    한소영2분제도 · 평가 · 시설
  22. 12,081곳 — 2026 재가 정기평가 대상

    올해는 재가 쪽 평가, 1만 2천여 곳·기관번호 끝 짝수

    2월부터 12월까지 재가급여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가 진행됩니다. 2024년 말까지 지정된 곳 중 기관기호 끝자리가 짝수인 12,081곳이 대상입니다.

    한소영1분제도 · 평가 · 재가
  23. 136개 — 2026 재가 평가지표(기존 224)

    재가 평가지표 224개에서 136개로 줄었다

    2026 재가 정기평가는 부담 줄이려고 지표를 통·폐합했습니다. 영역도 급여별로 5개에서 3~4개로 줄었고, 인권·안전 쪽은 오히려 세졌다고 합니다.

    한소영1분제도 · 평가 · 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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