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주야간보호 7곳
용산구의 주야간보호, 숫자로 보면
용산구에서 주야간보호를 제공하는 기관은 7곳입니다. A등급은 3곳(42.9%)으로, 전국 주야간보호 3,944곳의 평균 23.5%를 웃돕니다.
서울특별시의 25개 시군구 가운데 A등급 비율 6위로 상위권입니다. 가장 높은 곳은 중구입니다.
총점 중앙값은 88.9점이고 전국 주야간보호는 84.6점입니다.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곳은 용산데이케어센터(93.6점), 그다음이 구립용산노인데이케어센터(91.1점)이며, 가장 낮은 곳은 77.1점입니다.
이 중 6곳(85.7%)은 3년 이상 지난 평가입니다. 전국 주야간보호는 53%인데 여기는 그보다 훨씬 높습니다. 지금 보이는 등급이 현재 모습과 다를 수 있으니 방문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요양보호사 1인당 인원은 중앙값 4.8명입니다(자료가 있는 7곳 기준). 전국 주야간보호는 4.5명입니다. 낮을수록 한 사람이 맡는 인원이 적습니다.
물리치료사나 작업치료사를 둔 곳은 1곳(14.3%)입니다. 전국 주야간보호는 9.8%입니다.
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를 둔 곳은 6곳(85.7%)입니다.
같은 주야간보호 안에서는 총점이 고른 편입니다(표준편차 5.1점 · 전국 하위 25%). 순위 차이가 작으니 거리나 인력 같은 조건을 먼저 보셔도 됩니다.
총점 높은 순7곳 중 7곳
- 1A93.6총점
- 2A91.1총점
- 3A90.3총점
- 4B88.85총점
- 5B88.6총점
- 6B83.85총점
- 7D77.1총점
한 달에 얼마 드나
주야간보호 이용료는 고시로 정해져 있어 기관마다 다르지 않습니다. 실제로 내는 돈을 가르는 것은 장기요양등급과 본인부담금 감경 대상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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