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방문요양 18곳
중구의 방문요양, 숫자로 보면
중구에서 방문요양을 제공하는 기관은 18곳입니다. A등급은 1곳(5.6%)으로, 전국 방문요양 10,954곳의 평균 22.1%를 밑돕니다.
서울특별시의 25개 시군구 가운데 A등급 비율은 25위입니다. 방문요양만 놓고 보면 선택지가 넉넉한 편은 아니니, 인접 지역도 함께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총점 중앙값은 75.6점이고 전국 방문요양는 83.3점입니다.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곳은 포도나무복지센터(90.85점), 그다음이 미소천사 재가노인복지센터(89.35점)이며, 가장 낮은 곳은 49.55점입니다.
가장 높은 곳과 낮은 곳의 차이가 41.3점입니다. 같은 동네 안에서도 이만큼 갈리니, 지역을 좁혔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이 중 9곳(50%)은 3년 이상 지난 평가입니다. 전국 방문요양은 49.3%로 비슷합니다. 같은 등급이라도 언제 받은 것인지가 다릅니다.
같은 방문요양 안에서도 총점이 크게 갈립니다(표준편차 11.4점 · 전국 상위 25%). 어느 곳을 고르는지가 실제로 차이를 만듭니다.
총점 기준을 넘기고도 더 낮은 등급을 받은 곳이 6곳 있습니다. 18곳 중 33.3%로 적지 않은 수라, 이 지역에서는 총점만으로 줄을 세우면 안 됩니다.
총점 높은 순18곳 중 18곳
- 1A90.85총점
- 2B89.35총점
- 3C84.35총점
- 4B83.55총점
- 5B83.1총점
- 6C80.1총점
- 7C78.22총점
- 8D77.6총점
- 9C75.6총점
- 10C75.3총점
- 11E73.8총점
- 12C72.85총점
- 13C72.8총점
- 14D72.8총점
- 15E68.05총점
- 16E54.35총점
- 17E52.8총점
- 18E49.55총점
한 달에 얼마 드나
방문요양 이용료는 고시로 정해져 있어 기관마다 다르지 않습니다. 실제로 내는 돈을 가르는 것은 장기요양등급과 본인부담금 감경 대상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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