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주야간보호 9곳
중구의 주야간보호, 숫자로 보면
중구에서 주야간보호를 제공하는 기관은 9곳입니다. A등급은 2곳(22.2%)으로, 전국 주야간보호 3,944곳의 평균 23.5%를 밑돕니다.
인천광역시의 8개 시군구 가운데 A등급 비율 2위로 상위권입니다. 가장 높은 곳은 계양구입니다.
총점 중앙값은 81.1점이고 전국 주야간보호는 84.6점입니다.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곳은 제물포구 주간보호센터(92.6점), 그다음이 인천중구구립치매전담형주간보호센터(건강마실터)(91.35점)이며, 가장 낮은 곳은 31점입니다.
가장 높은 곳과 낮은 곳의 차이가 61.6점입니다. 등급으로 치면 끝에서 끝까지라, 동네만 정하고 아무 곳이나 고르면 그 차이를 그대로 떠안게 됩니다.
이 중 6곳(66.7%)은 3년 이상 지난 평가입니다. 전국 주야간보호는 53%인데 여기는 그보다 훨씬 높습니다. 지금 보이는 등급이 현재 모습과 다를 수 있으니 방문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요양보호사 1인당 인원은 중앙값 9.5명입니다(자료가 있는 6곳 기준). 전국 주야간보호는 4.5명입니다. 낮을수록 한 사람이 맡는 인원이 적습니다.
물리치료사나 작업치료사를 둔 곳은 0곳(0%)입니다. 전국 주야간보호는 9.8%입니다.
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를 둔 곳은 7곳(77.8%)입니다.
같은 주야간보호 안에서도 총점이 크게 갈립니다(표준편차 17.8점 · 전국 상위 25%). 어느 곳을 고르는지가 실제로 차이를 만듭니다.
총점 높은 순9곳 중 9곳
- 1A92.6총점
- 2A91.35총점
- 3B87.85총점
- 4B87.6총점
- 5B81.05총점
- 6B81.05총점
- 7C76.8총점
- 8C72.85총점
- 9E31총점
한 달에 얼마 드나
주야간보호 이용료는 고시로 정해져 있어 기관마다 다르지 않습니다. 실제로 내는 돈을 가르는 것은 장기요양등급과 본인부담금 감경 대상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