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주야간보호 6곳
임실군의 주야간보호, 숫자로 보면
임실군에서 주야간보호를 제공하는 기관은 6곳입니다. A등급은 0곳(0%)으로, 전국 주야간보호 3,944곳의 평균 23.5%를 밑돕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 13개 시군구 가운데 A등급 비율은 12위입니다. 주야간보호만 놓고 보면 선택지가 넉넉한 편은 아니니, 인접 지역도 함께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총점 중앙값은 81.9점이고 전국 주야간보호는 84.6점입니다.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곳은 구세군덕치노인복지센터(88.05점), 그다음이 임실효나눔재활주간보호센터(87.85점)이며, 가장 낮은 곳은 42.8점입니다.
가장 높은 곳과 낮은 곳의 차이가 45.3점입니다. 등급으로 치면 끝에서 끝까지라, 동네만 정하고 아무 곳이나 고르면 그 차이를 그대로 떠안게 됩니다.
이 중 3곳(50%)은 3년 이상 지난 평가입니다. 전국 주야간보호는 53%로 비슷합니다. 같은 등급이라도 언제 받은 것인지가 다릅니다.
요양보호사 1인당 인원은 중앙값 6.67명입니다(자료가 있는 6곳 기준). 전국 주야간보호는 4.5명입니다. 낮을수록 한 사람이 맡는 인원이 적습니다.
물리치료사나 작업치료사를 둔 곳은 1곳(16.7%)입니다. 전국 주야간보호는 9.8%입니다.
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를 둔 곳은 6곳(100%)입니다.
같은 주야간보호 안에서도 총점이 크게 갈립니다(표준편차 15.5점 · 전국 상위 25%). 어느 곳을 고르는지가 실제로 차이를 만듭니다.
총점 기준을 넘기고도 더 낮은 등급을 받은 곳이 2곳 있습니다. 6곳 중 33.3%로 적지 않은 수라, 이 지역에서는 총점만으로 줄을 세우면 안 됩니다.
총점 높은 순6곳 중 6곳
- 1C88.05총점
- 2B87.85총점
- 3C81.85총점
- 4C79.25총점
- 5C76.1총점
- 6E42.8총점
한 달에 얼마 드나
주야간보호 이용료는 고시로 정해져 있어 기관마다 다르지 않습니다. 실제로 내는 돈을 가르는 것은 장기요양등급과 본인부담금 감경 대상인지입니다.
임실군의 다른 돌봄 방식
전북특별자치도의 다른 지역 주야간보호
익산시 48곳전주시 완산구 37곳군산시 33곳전주시 덕진구 30곳정읍시 25곳김제시 17곳완주군 17곳남원시 14곳부안군 10곳고창군 8곳진안군 6곳무주군 5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