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담당자
필진

윤재호

데이터 데스크

숫자로 바꿀 수 있는 말은 숫자로 바꿉니다.

데이터 데스크를 맡고 있습니다. 공개된 평가 결과와 시설 현황을 전수로 대조해 글을 씁니다. 표본이 작을 땐 결론보다 표본 크기를 먼저 적습니다.

윤재호은 주제별로 맡은 자리의 이름이고 실존하는 개인이 아닙니다. 경력·자격을 주장하지 않으며, 글의 내용과 수치에 대한 책임은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맡은 주제
전수 통계 · 평가등급 · 데이터 검증
쓴 글
3편
최근 글
쓰는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개 데이터
  1. 60.7% — 2021년 C등급 기관 중 등급이 오른 비율

    4년 전 C등급이던 요양원의 60%가 등급을 올렸습니다

    2021년과 2025년 평가를 모두 받은 입소시설 3,461곳을 대조했습니다. 1,678곳이 올랐고 496곳이 내렸습니다. 다만 낮은 등급일수록 많이 오른 것은 통계적 되돌림일 수 있습니다.

    5데이터 · 평가등급
  2. 2.5배 — 방문간호 32.6% vs 복지용구 13.2%

    방문간호는 A등급이 32.6%, 복지용구는 13.2%입니다

    같은 평가 체계인데 급여종류에 따라 A등급 비율이 2.5배 벌어집니다. 입소시설은 규모가 작을수록 떨어집니다.

    3데이터 · 평가등급
  3. 16.0% — 총점보다 낮은 등급을 받은 비율

    총점이 기준을 넘고도 등급이 오르지 않은 기관 3,910곳

    전국 24,485건을 전수 확인한 결과, 16.0%가 총점만 보면 한 단계 위 등급이었습니다. 반대 방향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3데이터 · 평가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