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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고르는 법. 정원 9인 1,721곳 기준, 요양원과 따로 봐야 할 것
정원 10인 미만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은 공개분 1,721곳이고 A등급은 13.7%, 2021년 평가가 마지막인 곳이 25.7%입니다. 간호사가 있는 곳은 6.6%, 개인 설립이 91.6%입니다. 요양원 숫자와 섞지 않고 같은 규모끼리 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9분
방문목욕·방문간호 고르는 법. 방문요양과 같이 쓸 때 따로 볼 것
방문목욕은 1,668곳(A 24.9%), 방문간호는 331곳(A 32.6%)입니다. 방문간호는 전국 시군구 258곳 중 110곳에 평가받은 기관이 없습니다. 방문요양과 같은 기관이라도 급여마다 등급이 다른 경우를 세었습니다.
5분
요양원 고르는 법. 6,367곳 기준, 정원 규모와 평가연도부터 나눕니다
공개분 입소시설은 6,367곳입니다. 30인 이상은 A등급이 30.5%, 10인 미만은 13.7%이고, 15.1%는 2021년 평가가 마지막입니다. 규모와 연도를 맞춘 뒤 등급·총점·영역을 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6분
주야간보호 고르는 법. 3,944곳 기준, 평가연도·등급·영역 확인 순서
공개분 주야간보호는 3,944곳이고 A등급은 23.5%입니다. 2023년 평가 2,092곳은 올해가 다음 평가 차례입니다. 같은 시군구 안에서 연도·등급·총점·영역을 보고, 송영과 프로그램은 전화로 확인하세요.
5분
같은 B등급인데 총점이 8점 넘게 차이 납니다 — 우리 동네만 봐도
등급은 구간이라 B 한 칸 안에서도 최대 19.6점 차이가 납니다. 같은 시군구·같은 급여에서 B끼리 견주면 중간값 약 8.5점 벌어집니다.
2분
방문요양 잘 고르는 법 — 10,953곳 기준, 등급·총점·평가연도 확인 순서
집에서 받는 방문요양은 공개분 10,953곳입니다. A 22.1%, 평가연도는 2023·2024만 있습니다. 급여를 맞춘 뒤 같은 구·방문요양끼리 등급·총점·영역·연도를 보고, 전화로 파일에 없는 항목을 확인하세요.
6분
「우리 동네 요양원 순위」는 공단 공식 순위가 아닙니다
공단은 등급·총점을 공개할 뿐 시군구·급여별 순위표는 없습니다. 동네에서 몇 위인지는 같은 구·같은 급여만 골라 총점으로 직접 줄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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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기관 후보 3곳 비교하는 법 — 등급·총점·이상치·평가연도 체크리스트
후보 2~3곳을 고를 때 공단 공개분 기준으로 연도·총점·등급·깃발(이상치·동종 소수·등록부 미확인)을 같은 표에 맞추는 순서입니다. 총점·등급 어긋남 16%, 동종 4곳 이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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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정기평가 차례인 9,083곳, 지금 보이는 등급은 곧 바뀔 수 있습니다
2026-06-25 공개분 24,485건 중 다음 정기평가 연도가 2026년인 기관은 9,083곳입니다. 올해·내년에 결과가 새로 나오면 화면의 등급도 함께 갱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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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평가 예정 9,035곳 중 C·D·E등급이 4,169곳입니다
다음 정기평가가 2027년으로 잡힌 9,035곳 가운데 현재 공개 등급이 C 이하인 곳이 4,169곳(46.1%)입니다. 낮은 등급일수록 다음 평가 전 준비 부담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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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회차와 비교할 수 있는 기관은 3,461곳, 전체의 14%뿐입니다
2026-06-25 공개분 24,485건 중 2021년과 2025년 등급을 함께 볼 수 있는 입소시설 이력은 3,461곳입니다. 등급이 올랐다·내렸다는 말은 이 표본 안에서만 성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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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총점·순위 — 세 숫자를 같이 읽는 법
기관 페이지에는 숫자가 셋 있습니다. 하나만 보면 틀리기 쉽습니다. 세 값이 서로 무엇을 보완하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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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이 10,954건, 전체의 44.7%입니다
평가 결과 24,485건을 급여종류로 나누면 방문요양이 절반 가까이입니다. 방문간호는 331건뿐입니다. 같은 「요양기관」이라도 규모가 이만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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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마다 기록을 다르게 적으면 생기는 일
같은 항목을 기관마다 다른 이름·다른 단위로 적습니다. 시스템을 바꿀 때, 평가를 받을 때, 자료를 합칠 때 그 값이 한꺼번에 돌아옵니다.
2분
전국 총점 중앙값은 83.7점, 최저는 23.67점입니다
공개분 24,485건의 총점을 줄 세웠습니다. 절반이 83.7점 위아래이고, 하위 10%는 66.63점 이하, 상위 10%는 93.62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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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결과에는 있는데 등록부에서 확인되지 않는 2,952건
공개분 24,485건 중 12.1%는 현재 등록부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중 804건은 새 평가도 없습니다. 등급이 보인다고 지금 운영 중인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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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에 평가받을 기관이 9,035곳입니다
공개분 24,485건을 다음 평가 연도로 나누면 2026년 9,083곳, 2027년 9,035곳, 2028년 5,405곳입니다. 3년 주기가 이렇게 갈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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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은 그대로인데 총점만 5점 이상 움직인 평가, 338건
2021·2025년 정기평가를 모두 받은 입소 3,566곳 중 등급은 같지만 총점 차가 5점 이상인 곳 338곳. B→B 454곳 중 139곳은 88점 넘어 A 문턱에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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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야간보호 3,944곳, A등급 23.5% — 방문요양이랑 비슷합니다
낮에만 맡기는 주야간보호만 따로 모으면 A등급·평균 총점·D·E 비율이 나옵니다. 2023·2024년 평가가 섞여 있고, 시·도마다 A 비율은 14~36%p까지 벌어집니다.
6분
정원·연차만으로는 총점을 거의 설명하지 못합니다
정원·연차는 총점과 거의 함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가장 큰 값도 0.155). 규모만으로 기관을 고르기는 어렵습니다.
1분
직전 평가와 비교해 등급이 내려간 기관 496곳
이력이 있는 3,461곳 중 14.3%가 하락했습니다. 오르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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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등급 최고점이 A등급 최저점보다 9.6점 높습니다
등급은 총점 순서가 아닙니다. A는 90점부터, B는 80점부터지만 구간이 겹칩니다. B등급 99.6점과 A등급 90.0점이 공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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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C등급이던 요양원의 60%가 등급을 올렸습니다
2021년과 2025년 평가를 모두 받은 입소시설 3,461곳을 대조했습니다. 1,678곳이 올랐고 496곳이 내렸습니다. 다만 낮은 등급일수록 많이 오른 것은 통계적 되돌림일 수 있습니다.
5분
방문간호는 A등급이 32.6%, 복지용구는 13.2%입니다
같은 등급 기준(점수 구간)인데 급여종류에 따라 A등급 비율이 2.5배 벌어집니다. 입소시설은 규모가 작을수록 떨어집니다.
3분
총점 기준보다 낮은 등급을 받은 평가 3,910건
전국 24,485건을 전수 확인한 결과, 16.0%가 총점만 보면 한 단계 이상 위 등급이었습니다. 반대 방향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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