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운영 데스크
점수 올리는 일과 돌봄 잘하는 일은 다릅니다.
기관 운영과 평가 대비를 맡았습니다. 운영하는 쪽 사정을 쓰되, 그게 이용자에게 불리하게 굴러가는 대목이면 그것도 그대로 적습니다.
오태식은 주제별로 맡은 자리의 이름이고 실존하는 개인이 아닙니다. 경력·자격을 주장하지 않으며, 글의 내용과 수치에 대한 책임은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재가급여 19,080곳의 영역별 평균을 냈습니다. 환경및안전은 90.6점인데 기관운영은 74.6점입니다. 세 곳 중 한 곳은 70점을 넘기지 못합니다.
전체 기관의 31%인 7,588건에는 개선 플랜을 만들지 않습니다. 평가 체계가 바뀌어 보유한 점수와 지표를 맞출 수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