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담당자
필진

김미정

간호 데스크

인력표에 안 적히는 시간대를 봅니다.

간호 인력 쪽을 씁니다. 인력표는 낮에 만들어지고, 새벽 세 시에 누가 남아 있는지는 거기 안 적혀 있거든요. 겁주려고 쓰지는 않습니다.

김미정은 주제별로 맡은 자리의 이름이고 실존하는 개인이 아닙니다. 경력·자격을 주장하지 않으며, 글의 내용과 수치에 대한 책임은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맡은 주제
간호 인력 · 투약·처치 · 응급 대응
쓴 글
5편
최근 글
쓰는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개 데이터
  1. 인력·환경 — 등급 뒤에 봐야 할 축

    치매가 있는 어르신을 맡길 때 등급 말고 볼 것

    등급은 기관 전체를 한 글자로 줄인 값입니다. 치매가 있는 경우 따로 확인해야 하는 축이 있습니다. 공개 자료로 볼 수 있는 것만 정리했습니다.

    2분제도 · 인력 · 노인복지
  2. 장비명 — 평가가 묻지 않는 것

    돌봄로봇을 들여도 평가 항목에는 그 칸이 없습니다

    이송·급식 보조, 말벗 기기 같은 장비는 현장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다만 공단 정기평가는 장비 이름을 묻지 않습니다. 무엇으로 점수가 갈리는지 정리합니다.

    2분Age-Tech · 평가 · 제도
  3. 11.9%p — 재활 인력 유무 A등급 차

    물리·작업치료사가 있는 곳 A등급 34.1%, 없는 곳 22.2%

    인력 자료가 있는 기관만 비교했습니다. 재활 인력 유무와 A등급 비율 차이는 11.9%p였습니다.

    1분데이터 · 인력
  4. 32.1% — 밀도 상위 3분의 1 구간 A등급

    요양보호사 1인당 인원이 촘촘한 편일수록 A등급 비율이 높습니다

    정원÷요양보호사로 본 밀도. 하위 3분의 1 구간 A 21.2%, 상위 3분의 1은 32.1%였습니다. 8,574곳만 계산 가능합니다.

    1분데이터 · 인력
  5. 23.3% — 간호사가 있는 입소시설 비율

    입소시설 4곳 중 3곳에는 간호사가 없습니다

    전국 입소시설 평가 5,341건 중 간호사가 있는 곳은 1,242건(23.3%)입니다. 나머지는 간호조무사만 두거나 둘 다 없습니다.

    4분데이터 · 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