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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이 10,954건, 전체의 44.7%입니다
평가 결과 24,485건을 급여종류로 나누면 방문요양이 절반 가까이입니다. 방문간호는 331건뿐입니다. 같은 「요양기관」이라도 규모가 이만큼 다릅니다.
윤재호데이터 데스크 · 1분 읽기 · 2026.09.16 발행

「요양기관」 한 단어로 묶이지만 안에는 여덟 종류가 있습니다. 공개분 24,485건을 급여종류로 갈라 세었습니다.
표로 보기
| 항목 | 값 (건) | 비고 |
|---|---|---|
| 방문요양 | 10,954 | 44.7% |
| 주야간보호 | 3,944 | 16.1% |
| 입소 30인 이상 | 2,591 | 10.6% |
| 입소 10~29인 | 2,055 | 8.4% |
| 입소 10인 미만 | 1,721 | 7.0% |
| 방문목욕 | 1,668 | 6.8% |
| 복지용구 | 1,188 | 4.9% |
| 방문간호 | 331 | 1.4% |
방문요양 하나가 전체의 44.7% 입니다. 가장 적은 방문간호는 331건으로, 방문요양의 33분의 1 수준입니다.
이 숫자가 왜 중요한가
비교 대상이 몇 곳이냐가 여기서 갈립니다. 방문간호처럼 수가 적으면 같은 시군구에 한두 곳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시군구·급여종류에 4곳 이하인 경우가 전체의 9.4%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순위 숫자도 달리 읽어야 합니다. 3곳 중 1위와 150곳 중 1위는 다른 말입니다.
등급도 급여종류마다 다릅니다
같은 점수 구간을 쓰는데도 A등급 비율이 갈립니다. 급여종류별 등급 차이에 방문간호와 복지용구 사이가 얼마나 벌어지는지 적어 두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급여종류끼리 총점을 견주면 안 됩니다. 평가 항목과 배점이 아예 다릅니다.
지금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의 숫자는 전국 공개 데이터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자료로 우리 동네 기관을 직접 견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