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담당자
2026.06 공단 평가 자료

조건에 맞는 요양기관 찾기

등급과 지역, 어떤 방식으로 모실지를 고르면 그 조건에 맞는 기관 기관마다의 예상 월 본인부담금을 함께 보여드립니다. 고르시는 것은 주소에 담길 뿐 아무것도 입력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어디에서 찾으세요

무엇을 먼저 보실까요

고령군방문요양12

경상북도 고령군의 방문요양 기관은 12곳입니다. 그중 A등급이 4곳, 물리·작업치료사가 있는 곳이 0곳입니다.

공단 평가 총점이 높은 곳부터입니다. 총점은 그 회차에 받은 점수이고, 평가 시점이 오래된 곳도 섞여 있습니다.

  1. 1A
    (A)우리장기요양센터
    방문요양2023년 평가
    요양보호사
    43명
    연차
    12년

    총점 97.25점

    97.25총점
  2. 2A
    다솜재가노인복지센터
    방문요양2023년 평가
    요양보호사
    30명
    연차
    6년

    총점 93.3점

    93.3총점
  3. 3A
    행복한동행 노인복지센터
    방문요양2024년 평가
    요양보호사
    17명
    연차
    11년

    총점 92.8점

    92.8총점
  4. 4A
    늘봄재가복지센터
    방문요양2023년 평가
    요양보호사
    43명
    연차
    7년

    총점 90.1점

    90.1총점
  5. 5B
    심청이 어르신 돌봄센터
    방문요양2024년 평가
    요양보호사
    46명
    연차
    12년

    총점 88.3점

    88.3총점
  6. 6C
    가족사랑재가노인복지센터
    방문요양2024년 평가
    요양보호사
    32명
    연차
    10년

    총점 87.85점

    87.85총점
  7. 7B
    백세시니어 재가방문요양센터
    방문요양2024년 평가
    요양보호사
    37명
    연차
    10년

    총점 87.75점

    87.75총점
  8. 8C
    좋은사람들복지센터
    방문요양2023년 평가
    요양보호사
    15명
    연차
    17년

    총점 73.3점

    73.3총점
  9. 9C
    다사랑노인복지센터
    방문요양2023년 평가
    요양보호사
    42명
    연차
    12년

    총점 72.3점

    72.3총점
  10. 10C
    고령효노인복지센터
    방문요양2023년 평가
    요양보호사
    0명
    연차
    15년

    총점 70.05점

    70.05총점
  11. 11E
    다원행복주간보호센터
    방문요양2024년 평가
    요양보호사
    26명
    연차
    5년

    총점 50.06점

    50.06총점
  12. 12E
    대창재가노인복지센터
    방문요양2024년 평가
    요양보호사
    18명
    연차
    18년

    총점 47.44점

    47.44총점

이 중 6곳은 3년 이상 지난 평가입니다. 같은 등급이라도 받은 시점이 다릅니다.

한 달에 얼마 드는지도 보실까요

등급을 고르시면 위 목록에 기관마다 예상 월 본인부담금이 함께 나옵니다. 아직 등급이 없으시면 건너뛰셔도 됩니다.

장기요양등급

아직 등급이 없으시면 공단(1577-1000)에 인정 신청을 먼저 하셔야 합니다. 신청부터 판정까지 보통 한 달쯤 걸립니다.

이 목록이 답하지 못하는 것

비급여는 빠져 있습니다. 식사재료비·상급침실료·이·미용료는 고시에 없고 기관이 정합니다. 요양원 사이의 실제 비용 차이는 대부분 여기서 납니다. 이 값은 공개 데이터에 없어 기관에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빈자리는 알 수 없습니다. 정원은 있지만 현재 몇 분이 계신지는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습니다. 전화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순서는 저희가 정한 것이 아닙니다. 고르신 조건대로 거른 뒤 평가등급 기준으로 줄을 세운 것뿐입니다. 어느 곳이 그 어르신께 맞는지는 저희가 알 수 없습니다 — 직접 가 보시는 것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다음은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