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주야간보호 7곳
동구의 주야간보호, 숫자로 보면
동구에서 주야간보호를 제공하는 기관은 7곳입니다. A등급은 1곳(14.3%)으로, 전국 주야간보호 3,944곳의 평균 23.5%를 밑돕니다.
울산광역시의 5개 시군구 가운데 A등급 비율은 4위입니다. 주야간보호만 놓고 보면 선택지가 넉넉한 편은 아니니, 인접 지역도 함께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총점 중앙값은 82.8점이고 전국 주야간보호는 84.6점입니다.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곳은 로뎀나무노인복지센터(93.6점), 그다음이 동구노인복지관부설동울산노인복지센터(90.55점)이며, 가장 낮은 곳은 59.05점입니다.
가장 높은 곳과 낮은 곳의 차이가 34.6점입니다. 같은 동네 안에서도 이만큼 갈리니, 지역을 좁혔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이 중 5곳(71.4%)은 3년 이상 지난 평가입니다. 전국 주야간보호는 53%인데 여기는 그보다 훨씬 높습니다. 지금 보이는 등급이 현재 모습과 다를 수 있으니 방문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요양보호사 1인당 인원은 중앙값 1.57명입니다(자료가 있는 6곳 기준). 전국 주야간보호는 4.5명입니다. 낮을수록 한 사람이 맡는 인원이 적습니다.
물리치료사나 작업치료사를 둔 곳은 3곳(42.9%)입니다. 전국 주야간보호는 9.8%입니다.
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를 둔 곳은 4곳(57.1%)입니다.
총점 기준을 넘기고도 더 낮은 등급을 받은 곳이 2곳 있습니다. 7곳 중 28.6%로 적지 않은 수라, 이 지역에서는 총점만으로 줄을 세우면 안 됩니다.
총점 높은 순7곳 중 7곳
- 1B93.6총점
- 2A90.55총점
- 3B84.55총점
- 4C82.8총점
- 5C79.6총점
- 6C79.3총점
- 7E59.05총점
한 달에 얼마 드나
주야간보호 이용료는 고시로 정해져 있어 기관마다 다르지 않습니다. 실제로 내는 돈을 가르는 것은 장기요양등급과 본인부담금 감경 대상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