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북구
북구 주야간보호 15곳
북구의 주야간보호, 숫자로 보면
북구에서 주야간보호를 제공하는 기관은 15곳입니다. A등급은 5곳(33.3%)으로, 전국 주야간보호 3,944곳의 평균 23.5%를 웃돕니다.
울산광역시의 5개 시군구 가운데 A등급 비율 2위로 상위권입니다. 가장 높은 곳은 중구입니다.
총점 중앙값은 84.8점이고 전국 주야간보호는 84.6점입니다.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곳은 명성노인복지센터(93.85점), 그다음이 엘림종합복지센터(92.85점)이며, 가장 낮은 곳은 58.61점입니다.
가장 높은 곳과 낮은 곳의 차이가 35.2점입니다. 같은 동네 안에서도 이만큼 갈리니, 지역을 좁혔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이 중 8곳(53.3%)은 3년 이상 지난 평가입니다. 전국 주야간보호는 53%로 비슷합니다. 같은 등급이라도 언제 받은 것인지가 다릅니다.
요양보호사 1인당 인원은 중앙값 2.95명입니다(자료가 있는 10곳 기준). 전국 주야간보호는 4.5명입니다. 낮을수록 한 사람이 맡는 인원이 적습니다.
물리치료사나 작업치료사를 둔 곳은 2곳(13.3%)입니다. 전국 주야간보호는 9.8%입니다.
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를 둔 곳은 9곳(60%)입니다.
총점 기준을 넘기고도 더 낮은 등급을 받은 곳이 2곳 있습니다. 점수만 보고 고르면 놓치는 자리입니다.
총점 높은 순15곳 중 15곳
- 1A93.85총점
- 2A92.85총점
- 3A92.35총점
- 4A90.55총점
- 5A90.3총점
- 6B90.1총점
- 7B87.85총점
- 8B84.8총점
- 9B83.35총점
- 10C82.3총점
- 11B82.1총점
- 12C78.05총점
- 13C76.85총점
- 14C75.85총점
- 15E58.61총점
한 달에 얼마 드나
주야간보호 이용료는 고시로 정해져 있어 기관마다 다르지 않습니다. 실제로 내는 돈을 가르는 것은 장기요양등급과 본인부담금 감경 대상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