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맡은 주제
- 등급 신청 · 기관 상담 · 입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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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개 데이터

가족이 직접 돌보기로 했을 때 알아둘 것
기관에 맡기지 않고 가족이 돌보는 선택도 있습니다. 그때 제도가 어디까지 받쳐 주는지, 무엇이 온전히 가족 몫인지 갈라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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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주말에 무슨 일이 생기면 누가 오나
상담은 대개 평일 낮에 합니다. 정작 문제는 밤과 주말에 생깁니다. 평가가 이 부분을 어떻게 확인하는지, 가족이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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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을 고르는 일은 등급 판정 뒤에 시작됩니다
급한 마음에 요양원부터 알아보다 순서가 꼬이는 일이 잦습니다. 판정 전에 해 둘 수 있는 것과, 판정 뒤에 해야 하는 것을 갈라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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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노인맞춤돌봄·노인일자리 — 물어야 할 창구가 다릅니다
이름이 비슷해 한 곳에 물으면 될 것 같지만 신청 창구와 판정 주체가 다릅니다. 무엇을 어디에 물어야 하는지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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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15년 이상 기관은 A등급이 35.3%, 3~6년은 15.2%입니다
오래 운영한 기관일수록 평가등급이 높습니다. 다만 이것이 돌봄이 더 낫다는 뜻인지는 데이터로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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