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담당자
필진

정은주

보호자 데스크

처음 찾는 사람이 묻는 순서대로 씁니다.

보호자 쪽에서 씁니다. 등급 신청부터 상담과 입소 준비까지, 처음 겪는 분이 묻는 순서를 따라갑니다. 다만 어느 기관이 좋다고는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정은주은 주제별로 맡은 자리의 이름이고 실존하는 개인이 아닙니다. 경력·자격을 주장하지 않으며, 글의 내용과 수치에 대한 책임은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맡은 주제
등급 신청 · 기관 상담 · 입소 준비
쓴 글
5편
최근 글
쓰는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개 데이터
  1. 소진 — 가장 먼저 관리할 것

    가족이 직접 돌보기로 했을 때 알아둘 것

    기관에 맡기지 않고 가족이 돌보는 선택도 있습니다. 그때 제도가 어디까지 받쳐 주는지, 무엇이 온전히 가족 몫인지 갈라 두었습니다.

    2분제도 · 재가 · 노인복지
  2. 응급 — 평가가 확인하는 항목

    야간·주말에 무슨 일이 생기면 누가 오나

    상담은 대개 평일 낮에 합니다. 정작 문제는 밤과 주말에 생깁니다. 평가가 이 부분을 어떻게 확인하는지, 가족이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2분제도 · 평가 · 인력
  3. 순서 — 판정 → 기관 선택

    기관을 고르는 일은 등급 판정 뒤에 시작됩니다

    급한 마음에 요양원부터 알아보다 순서가 꼬이는 일이 잦습니다. 판정 전에 해 둘 수 있는 것과, 판정 뒤에 해야 하는 것을 갈라 두었습니다.

    2분제도 · 노인복지
  4. 3창구 — 공단 · 시군구 · 수행기관

    장기요양·노인맞춤돌봄·노인일자리 — 물어야 할 창구가 다릅니다

    이름이 비슷해 한 곳에 물으면 될 것 같지만 신청 창구와 판정 주체가 다릅니다. 무엇을 어디에 물어야 하는지만 정리했습니다.

    2분제도 · 노인복지
  5. 2.3배 — 15년 이상 35.3% vs 3~6년 15.2%

    운영 15년 이상 기관은 A등급이 35.3%, 3~6년은 15.2%입니다

    오래 운영한 기관일수록 평가등급이 높습니다. 다만 이것이 돌봄이 더 낫다는 뜻인지는 데이터로 알 수 없습니다.

    4분데이터 · 평가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