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주말에 무슨 일이 생기면 누가 오나
상담은 대개 평일 낮에 합니다. 정작 문제는 밤과 주말에 생깁니다. 평가가 이 부분을 어떻게 확인하는지, 가족이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기관 상담은 보통 평일 낮에 합니다. 그때 만나는 사람과 밤에 있는 사람은 다릅니다. 문제는 대개 밤과 주말에 생깁니다.
평가도 이 부분을 봅니다
2026년 평가지표에는 응급상황 대응이 들어 있습니다. 심정지·질식·경련·화상·낙상 같은 상황에서 직원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확인 방식이 중요합니다. 서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직원에게 물어봅니다. 매뉴얼이 책장에 있고 사람이 모르면 그 항목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가족이 물어볼 세 가지
- 야간에 몇 명이 있나 — 입소시설이면 층마다인지 건물 전체인지
- 연락은 누구에게 가나 — 보호자에게 바로인지, 아침에 정리해서인지
- 119를 부르는 기준이 있나 — 누가 판단하나
두 번째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밤에는 연락드리지 않습니다」가 방침일 수도 있고 사람이 없어서일 수도 있습니다. 그 차이를 물어보세요.
재가 급여는 다릅니다
방문요양·방문목욕은 정해진 시간에 오고 갑니다. 그 외 시간은 가족의 몫입니다. 이 점이 상담에서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가 급여 운영 AX에 방문 일정과 이동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적어 두었습니다. 야간 대응이 필요하면 급여 종류 자체를 다시 봐야 할 수 있습니다.
등급으로는 안 보입니다
등급은 이 축을 따로 보여 주지 않습니다. 총점이 같아도 기관마다 강약이 다릅니다. 기관 페이지의 영역별 점수를 함께 보시고, 나머지는 직접 물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제도·기관 선택 안내 글입니다. 인력 배치 기준과 응급 대응 의무는 급여종류·관련 규정에 따라 다르므로 고시에서 찾기와 공단 안내를 확인하세요.
지금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의 숫자는 전국 공개 데이터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자료로 우리 동네 기관을 직접 견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