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데스크
전국 평균으로는 아무것도 고를 수 없습니다.
지역을 갈라 봅니다. 시도 평균으로는 기관을 고를 수 없어서, 시군구와 급여종류까지 내려가서 씁니다.
문가영은 주제별로 맡은 자리의 이름이고 실존하는 개인이 아닙니다. 경력·자격을 주장하지 않으며, 글의 내용과 수치에 대한 책임은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기관이 5곳 이상인 동네 1,159곳을 봤더니 74.5%에 A등급과 D·E등급이 함께 있었습니다. 전부 A인 동네는 한 곳도 없었습니다.
제주 41.6%, 인천 15.3%. 서울은 22.7%로 중하위권인데 요양보호사 1인당 어르신 수는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