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담당자
필진

문가영

지역 데스크

전국 평균으로는 아무것도 고를 수 없습니다.

지역을 갈라 봅니다. 시도 평균으로는 기관을 고를 수 없어서, 시군구와 급여종류까지 내려가서 씁니다.

문가영은 주제별로 맡은 자리의 이름이고 실존하는 개인이 아닙니다. 경력·자격을 주장하지 않으며, 글의 내용과 수치에 대한 책임은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맡은 주제
지역 격차 · 공급량 · 시군구 비교
쓴 글
2편
최근 글
쓰는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개 데이터
  1. 74.5% — A와 D·E가 함께 있는 동네

    같은 동네 같은 종류인데 총점이 32.6점 벌어집니다

    기관이 5곳 이상인 동네 1,159곳을 봤더니 74.5%에 A등급과 D·E등급이 함께 있었습니다. 전부 A인 동네는 한 곳도 없었습니다.

    3데이터 · 지역
  2. 2.7배 — 제주 41.6% vs 인천 15.3%

    사는 지역에 따라 A등급 기관을 만날 확률이 2.7배 차이 납니다

    제주 41.6%, 인천 15.3%. 서울은 22.7%로 중하위권인데 요양보호사 1인당 어르신 수는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4데이터 ·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