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맡은 주제
- 지역 격차 · 공급량 · 시군구 비교
- 쓴 글
- 4편
- 최근 글
- 쓰는 자료
-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개 데이터

같은 시군구 안에서도 요양원 총점이 15점 가까이 벌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2025년 시설 정기평가 68개 시군구 중 강서구는 기관 간 표준편차 14.7점, 최저 23.8~최고 96.9점. 달성군(5.9점)처럼 고른 곳도 있습니다.
4분
평가 9.4%는 같은 시군구·급여종류 기관이 4곳 이하입니다
2,309건은 순위 숫자만으로는 고르기 어렵습니다. 그중 439건은 같은 시군구·급여종류에 기관이 하나뿐입니다.
1분
같은 동네 같은 종류인데 총점이 보통 32.6점 벌어집니다
기관이 5곳 이상인 시군구·급여종류 묶음 1,159개를 봤더니 74.5%에 A등급과 D·E등급이 함께 있었습니다. 전부 A인 묶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3분
사는 지역에 따라 A등급 기관을 만날 확률이 2.7배 차이 납니다
제주 41.6%, 인천 15.3%. 서울은 22.7%로 중하위권인데 요양보호사 1인당 어르신 수는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