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담당자
필진

문가영

지역 데스크

전국 평균으로는 아무것도 고를 수 없습니다.

지역을 갈라 봅니다. 시도 평균으로는 기관을 고를 수 없어서, 시군구와 급여종류까지 내려가서 씁니다.

문가영은 주제별로 맡은 자리의 이름이고 실존하는 개인이 아닙니다. 경력·자격을 주장하지 않으며, 글의 내용과 수치에 대한 책임은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맡은 주제
지역 격차 · 공급량 · 시군구 비교
쓴 글
4편
최근 글
쓰는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개 데이터
  1. 14.7점 — 강서구(2025) 기관 간 총점 표준편차

    같은 시군구 안에서도 요양원 총점이 15점 가까이 벌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2025년 시설 정기평가 68개 시군구 중 강서구는 기관 간 표준편차 14.7점, 최저 23.8~최고 96.9점. 달성군(5.9점)처럼 고른 곳도 있습니다.

    4분데이터 · 지역 · 시설
  2. 9.4% — 같은 시군구·급여종류 4곳 이하 비율

    평가 9.4%는 같은 시군구·급여종류 기관이 4곳 이하입니다

    2,309건은 순위 숫자만으로는 고르기 어렵습니다. 그중 439건은 같은 시군구·급여종류에 기관이 하나뿐입니다.

    1분데이터 · 지역
  3. 74.5% — A와 D·E가 함께 있는 동네

    같은 동네 같은 종류인데 총점이 보통 32.6점 벌어집니다

    기관이 5곳 이상인 시군구·급여종류 묶음 1,159개를 봤더니 74.5%에 A등급과 D·E등급이 함께 있었습니다. 전부 A인 묶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3분데이터 · 지역
  4. 2.7배 — 제주 41.6% vs 인천 15.3%

    사는 지역에 따라 A등급 기관을 만날 확률이 2.7배 차이 납니다

    제주 41.6%, 인천 15.3%. 서울은 22.7%로 중하위권인데 요양보호사 1인당 어르신 수는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4분데이터 ·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