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담당자
필진

배현우

돌봄현장 데스크

점수가 설명하지 못하는 쪽을 봅니다.

돌봄 현장을 봅니다. 요양보호사 배치와 돌봄 과정을 주로 다룹니다. 서류가 잘 갖춰진 기관과 손이 많은 기관은 겹치지 않을 때가 많더군요.

배현우은 주제별로 맡은 자리의 이름이고 실존하는 개인이 아닙니다. 경력·자격을 주장하지 않으며, 글의 내용과 수치에 대한 책임은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맡은 주제
요양보호사 · 돌봄 과정 · 기관 운영 체계
쓴 글
7편
최근 글
쓰는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개 데이터
  1. 알림 — 받는 사람이 없으면 멈춘다

    센서를 달아도 재가 돌봄이 크게 안 바뀌는 이유

    집에 기기를 놓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어려운 것은 알림이 울렸을 때 갈 사람이 있느냐입니다. 재가에서 기술이 멈추는 지점을 짚습니다.

    2분Age-Tech · 재가 · AX
  2. 시간 — 재가와 시설을 가르는 축

    집에서 계속 살고 싶다는 말과 재가 급여 사이의 거리

    대부분 살던 집에서 지내기를 바랍니다. 재가 급여가 그 바람을 어디까지 받쳐 주는지, 어디서부터 가족의 몫인지 갈라 두었습니다.

    2분제도 · 재가 · 노인복지
  3. 인력 — 평가가 먼저 세는 것

    자동화가 대신할 수 있는 일과 끝내 못 하는 일

    요양보호사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자동화 이야기가 늘었습니다. 다만 평가가 묻는 것은 사람 수와 자격입니다. 무엇이 줄고 무엇이 안 주는지 갈라 봅니다.

    2분Age-Tech · 인력 · AX
  4. 2줄 — 공단 공개 vs 기관·민간 앱

    보호자 앱에 A등급이 안 뜨는 이유

    케어플래너·가족 알림 앱과 공단 정기평가(A~E)는 자동 연동되지 않습니다. 한 화면에 같이 보여도 출처·갱신·책임은 다릅니다.

    5분Age-Tech · 재가 · AX
  5. 이동 — 재가 AX의 첫 관문은 경로·일정

    재가 급여에서 AX는 왜 「스케줄·기록」부터인가

    방문요양·목욕·간호는 이동과 청구가 본체입니다. 임상 AI보다 운영 층 AX가 먼저 붙는 이유와, 가족이 헷갈리기 쉬운 IoT·앱을 짚습니다.

    3분Age-Tech · 재가 · AX
  6. 45.0% — 정원 100인 이상 시설의 A등급 비율

    큰 요양원일수록 등급은 높지만 요양보호사 1명이 맡는 어르신 수는 비슷합니다

    정원 100인 이상은 A등급이 45.0%, 10인 미만은 17.1%입니다. 그런데 요양보호사 1인당 어르신 수는 어느 규모나 2.2~2.3명으로 거의 같았습니다.

    4분데이터 · 인력
  7. 2.3배 — 지자체 45.5% vs 개인 20.0%

    지자체가 운영하는 요양기관은 A등급 비율이 2배 넘게 높습니다

    개인 20.0%, 법인 34.0%, 지방자치단체 45.5%. 급여종류를 맞춰 비교해도 격차는 그대로였습니다. 다만 인력은 반대였습니다.

    3분데이터 · 평가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