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맡은 주제
- 요양보호사 · 돌봄 과정 · 기관 운영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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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를 달아도 재가 돌봄이 크게 안 바뀌는 이유
집에 기기를 놓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어려운 것은 알림이 울렸을 때 갈 사람이 있느냐입니다. 재가에서 기술이 멈추는 지점을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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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계속 살고 싶다는 말과 재가 급여 사이의 거리
대부분 살던 집에서 지내기를 바랍니다. 재가 급여가 그 바람을 어디까지 받쳐 주는지, 어디서부터 가족의 몫인지 갈라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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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가 대신할 수 있는 일과 끝내 못 하는 일
요양보호사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자동화 이야기가 늘었습니다. 다만 평가가 묻는 것은 사람 수와 자격입니다. 무엇이 줄고 무엇이 안 주는지 갈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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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앱에 A등급이 안 뜨는 이유
케어플래너·가족 알림 앱과 공단 정기평가(A~E)는 자동 연동되지 않습니다. 한 화면에 같이 보여도 출처·갱신·책임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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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급여에서 AX는 왜 「스케줄·기록」부터인가
방문요양·목욕·간호는 이동과 청구가 본체입니다. 임상 AI보다 운영 층 AX가 먼저 붙는 이유와, 가족이 헷갈리기 쉬운 IoT·앱을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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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요양원일수록 등급은 높지만 요양보호사 1명이 맡는 어르신 수는 비슷합니다
정원 100인 이상은 A등급이 45.0%, 10인 미만은 17.1%입니다. 그런데 요양보호사 1인당 어르신 수는 어느 규모나 2.2~2.3명으로 거의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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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가 운영하는 요양기관은 A등급 비율이 2배 넘게 높습니다
개인 20.0%, 법인 34.0%, 지방자치단체 45.5%. 급여종류를 맞춰 비교해도 격차는 그대로였습니다. 다만 인력은 반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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