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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 A등급 26.5%, 재가 22.0% — 급여 방식마다 다릅니다
같은 “A등급”이라도 입소·재가는 평가 대상과 기준이 다릅니다. 4,646곳 vs 18,651곳을 나눠 세었습니다.
오태식기관운영 데스크 · 1분 읽기

방문요양과 요양원은 같은 등급 문자를 쓰지만 다른 서비스입니다. 급여코드를 입소·재가로 묶어 A등급 비율을 비교했습니다.

입소가 재가보다 A 비율이 높게 나옵니다. 서로 총점을 견주면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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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숫자는 전국 공개 데이터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자료로 우리 동네 기관을 직접 견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