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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연차만으로는 총점을 거의 설명하지 못합니다

정원·연차는 총점과 거의 함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가장 큰 값도 0.155). 규모만으로 기관을 고르기는 어렵습니다.

· 1분 읽기 · 2026.09.09 발행
정원·연차만으로는 총점을 거의 설명하지 못합니다. 0.155 — 정원과 총점이 함께 움직이는 정도(상관계수)

“큰 요양원이 낫다”, “오래됐으니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평가 결과 24,485건 가운데 값이 있는 건으로 구조 변수와 총점의 상관을 재었습니다 (정원 8,728건, 운영 연차 21,533건, 요양보호사 1인당 인원 8,574건).

변수별 총점 상관계수
상관이 약하다 = 이 변수만으로 총점을 짐작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총점과 함께 움직이는 정도(상관계수)방향은 빼고 크기만 적었습니다. 1에 가까울수록 함께 움직입니다.
정원0.155
운영 연차0.137
1인당 인원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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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점과 함께 움직이는 정도(상관계수) — 방향은 빼고 크기만 적었습니다. 1에 가까울수록 함께 움직입니다.
항목값
정원0.155
운영 연차0.137
1인당 인원0.069

평가가 재지 않는 것이 있기 때문에 등급·총점만으로 고르기엔 부족합니다. 인력·밀도·영역 점수는 따로 봐야 합니다.

등급만 보고 골라도 되나요? →

지금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의 숫자는 전국 공개 데이터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자료로 우리 동네 기관을 직접 견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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