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목욕을 추가해 2027년 평가 대상의 99.8%를 덮었습니다
방문요양·주야간보호·방문간호에 이어 방문목욕 지표를 넣었습니다. 2027년 평가를 받는 기관 기준 커버리지가 99.8%가 됐습니다.

기관용 개선 플랜이 다루는 급여종류에 방문목욕을 넣었습니다.
지금 덮는 범위
재가급여 네 종류(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주야간보호)의 평가 지표를 전수로 넣었습니다. **2027년에 평가를 받는 기관 기준으로 99.8%**가 여기에 들어옵니다.
아직 못 덮는 곳
입소시설(30인 이상 / 10~30인 / 10인 미만)과 복지용구, 단기보호는 아직 제외입니다. 입소시설은 2025년 개편된 신 4영역 기준으로 평가되는데, 저희가 가진 점수는 구 5영역 체계라 지표를 1:1로 맞출 수 없습니다.
해당 급여종류 기관에는 플랜을 팔지 않습니다. 맞출 수 없는 지표로 만든 개선안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커버리지를 재는 기준
"99.8%"가 무엇을 센 값인지 밝힙니다.
2027년에 정기평가를 받는 기관을 분모로 잡았습니다. 개선 플랜은 다가올 평가를 준비하는 문서라, 이번 회차 대상이 아닌 기관에게는 지금 필요한 물건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전체 24,485건을 분모로 잡으면 커버리지는 69%로 떨어집니다. 어느 쪽도 틀린 값이 아니지만, 분모를 밝히지 않으면 둘 다 거짓말이 됩니다.
재가급여 네 종류를 먼저 한 이유
재가급여(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주야간보호)는 2025년 개편의 영향을 덜 받았습니다. 평가 지표 체계가 이어져 있어 저희가 가진 점수와 매뉴얼 지표를 맞출 수 있습니다.
반면 입소시설은 신 4영역으로 갈렸습니다. 같은 이름의 영역이라도 안에 들어 있는 지표가 다릅니다.
가족이 보시는 화면과는 상관없습니다
이 공지는 기관 담당자용 유료 상품의 범위에 대한 것입니다. 가족이 보시는 화면에는 급여종류에 따른 차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