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주야간보호 18곳
동래구의 주야간보호, 숫자로 보면
동래구에서 주야간보호를 제공하는 기관은 18곳입니다. A등급은 7곳(38.9%)으로, 전국 주야간보호 3,944곳의 평균 23.5%를 웃돕니다.
부산광역시의 14개 시군구 가운데 A등급 비율 4위로 상위권입니다. 가장 높은 곳은 사상구입니다.
총점 중앙값은 85.9점이고 전국 주야간보호는 84.6점입니다.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곳은 성지노인요양원재가센터(95.85점), 그다음이 주식회사 동부산재활주간보호센터(95.1점)이며, 가장 낮은 곳은 65.6점입니다.
가장 높은 곳과 낮은 곳의 차이가 30.3점입니다. 같은 동네 안에서도 이만큼 갈리니, 지역을 좁혔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이 중 9곳(50%)은 3년 이상 지난 평가입니다. 전국 주야간보호는 53%로 비슷합니다. 같은 등급이라도 언제 받은 것인지가 다릅니다.
요양보호사 1인당 인원은 중앙값 6명입니다(자료가 있는 16곳 기준). 전국 주야간보호는 4.5명입니다. 낮을수록 한 사람이 맡는 인원이 적습니다.
물리치료사나 작업치료사를 둔 곳은 2곳(11.1%)입니다. 전국 주야간보호는 9.8%입니다.
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를 둔 곳은 14곳(77.8%)입니다.
총점 기준을 넘기고도 더 낮은 등급을 받은 곳이 3곳 있습니다. 점수만 보고 고르면 놓치는 자리입니다.
총점 높은 순18곳 중 18곳
- 1A95.85총점
- 2A95.1총점
- 3A92.35총점
- 4A92.35총점
- 5A92.1총점
- 6A91.6총점
- 7A90.1총점
- 8B88.6총점
- 9B85.85총점
- 10C85.35총점
- 11B84.8총점
- 12B83.35총점
- 13D83.05총점
- 14B81.55총점
- 15E80.35총점
- 16C79.85총점
- 17C79.3총점
- 18D65.6총점
한 달에 얼마 드나
주야간보호 이용료는 고시로 정해져 있어 기관마다 다르지 않습니다. 실제로 내는 돈을 가르는 것은 장기요양등급과 본인부담금 감경 대상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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