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주야간보호 7곳
영도구의 주야간보호, 숫자로 보면
영도구에서 주야간보호를 제공하는 기관은 7곳입니다. A등급은 1곳(14.3%)으로, 전국 주야간보호 3,944곳의 평균 23.5%를 밑돕니다.
부산광역시의 14개 시군구 가운데 A등급 비율은 11위입니다. 주야간보호만 놓고 보면 선택지가 넉넉한 편은 아니니, 인접 지역도 함께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총점 중앙값은 75.4점이고 전국 주야간보호는 84.6점입니다.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곳은 혜원영도구노인복지센터(94.85점), 그다음이 영도주간보호센터(80.55점)이며, 가장 낮은 곳은 56.05점입니다.
가장 높은 곳과 낮은 곳의 차이가 38.8점입니다. 같은 동네 안에서도 이만큼 갈리니, 지역을 좁혔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이 중 2곳(28.6%)은 3년 이상 지난 평가입니다. 전국 주야간보호는 53%라, 여기는 비교적 최근에 평가받은 곳이 많습니다.
요양보호사 1인당 인원은 중앙값 7.36명입니다(자료가 있는 6곳 기준). 전국 주야간보호는 4.5명입니다. 낮을수록 한 사람이 맡는 인원이 적습니다.
물리치료사나 작업치료사를 둔 곳은 2곳(28.6%)입니다. 전국 주야간보호는 9.8%입니다.
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를 둔 곳은 4곳(57.1%)입니다.
같은 주야간보호 안에서도 총점이 크게 갈립니다(표준편차 11.6점 · 전국 상위 25%). 어느 곳을 고르는지가 실제로 차이를 만듭니다.
총점 기준을 넘기고도 더 낮은 등급을 받은 곳이 2곳 있습니다. 7곳 중 28.6%로 적지 않은 수라, 이 지역에서는 총점만으로 줄을 세우면 안 됩니다.
총점 높은 순7곳 중 7곳
- 1A94.85총점
- 2C80.55총점
- 3C79.35총점
- 4C75.35총점
- 5C70.85총점
- 6E63.55총점
- 7E56.05총점
한 달에 얼마 드나
주야간보호 이용료는 고시로 정해져 있어 기관마다 다르지 않습니다. 실제로 내는 돈을 가르는 것은 장기요양등급과 본인부담금 감경 대상인지입니다.
영도구의 다른 돌봄 방식
부산광역시의 다른 지역 주야간보호
해운대구 23곳금정구 21곳사하구 20곳북구 20곳동래구 18곳사상구 16곳기장군 13곳부산진구 12곳연제구 11곳남구 10곳수영구 8곳강서구 7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