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주야간보호 12곳
부산진구의 주야간보호, 숫자로 보면
부산진구에서 주야간보호를 제공하는 기관은 12곳입니다. A등급은 3곳(25%)으로, 전국 주야간보호 3,944곳의 평균 23.5%를 웃돕니다.
부산광역시의 14개 시군구 가운데 A등급 비율 9위로 중간입니다.
총점 중앙값은 88.6점이고 전국 주야간보호는 84.6점입니다.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곳은 부산시니어 재활주간보호센터(96.1점), 그다음이 다사랑치매전문주간보호센터(93.6점)이며, 가장 낮은 곳은 38.82점입니다.
가장 높은 곳과 낮은 곳의 차이가 57.3점입니다. 등급으로 치면 끝에서 끝까지라, 동네만 정하고 아무 곳이나 고르면 그 차이를 그대로 떠안게 됩니다.
이 중 6곳(50%)은 3년 이상 지난 평가입니다. 전국 주야간보호는 53%로 비슷합니다. 같은 등급이라도 언제 받은 것인지가 다릅니다.
요양보호사 1인당 인원은 중앙값 4.89명입니다(자료가 있는 9곳 기준). 전국 주야간보호는 4.5명입니다. 낮을수록 한 사람이 맡는 인원이 적습니다.
물리치료사나 작업치료사를 둔 곳은 3곳(25%)입니다. 전국 주야간보호는 9.8%입니다.
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를 둔 곳은 8곳(66.7%)입니다.
같은 주야간보호 안에서도 총점이 크게 갈립니다(표준편차 16점 · 전국 상위 25%). 어느 곳을 고르는지가 실제로 차이를 만듭니다.
총점 기준을 넘기고도 더 낮은 등급을 받은 곳이 5곳 있습니다. 12곳 중 41.7%로 적지 않은 수라, 이 지역에서는 총점만으로 줄을 세우면 안 됩니다.
총점 높은 순12곳 중 12곳
- 1A96.1총점
- 2A93.6총점
- 3A93.6총점
- 4B93.05총점
- 5E91.6총점
- 6B88.6총점
- 7B87.6총점
- 8C87.35총점
- 9E76.35총점
- 10D69.6총점
- 11E67.1총점
- 12E38.82총점
한 달에 얼마 드나
주야간보호 이용료는 고시로 정해져 있어 기관마다 다르지 않습니다. 실제로 내는 돈을 가르는 것은 장기요양등급과 본인부담금 감경 대상인지입니다.
부산진구의 다른 돌봄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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