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급이 올랐다는 글만 읽으면 항상 나아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공개 파일에 직전 회차와 비교할 수 있는 기관도 있습니다.

496곳이 내렸습니다
- 상승48.5%
- 유지37.2%
- 하락14.3%
**14.3%**가 한 계단 이상 내렸습니다. 지금 A라고 해서 다음에도 A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함께 볼 것
- 평가 연도 — 화면에 보이는 등급이 몇 년 전 것인지
- 다음 평가 예정 — 기관 페이지에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확인 방법 평가 이력 필드가 있는 3,461곳.
지금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의 숫자는 전국 공개 데이터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자료로 우리 동네 기관을 직접 견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