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간보호 고르는 법. 3,944곳 기준, 평가연도·등급·영역 확인 순서
공개분 주야간보호는 3,944곳이고 A등급은 23.5%입니다. 2023년 평가 2,092곳은 올해가 다음 평가 차례입니다. 같은 시군구 안에서 연도·등급·총점·영역을 보고, 송영과 프로그램은 전화로 확인하세요.

주야간보호는 낮 동안 센터에서 지내고 저녁에 집으로 돌아오는 급여입니다. 매일 오가는 곳이라 거리가 먼저 후보를 정하고, 그 안에서 평가 결과를 견주게 됩니다. 공개 자료로 볼 수 있는 것과 볼 수 없는 것을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2026-06-25 공개분 기준 주야간보호는 3,944곳입니다. A등급은 927곳(23.5%), 평균 총점은 82.7점, 중앙값은 84.6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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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값 (곳) | 비고 |
|---|---|---|
| A | 927 | 23.5% |
| B | 1,468 | 37.2% |
| C | 833 | 21.1% |
| D | 346 | 8.8% |
| E | 370 | 9.4% |
1단계. 다닐 수 있는 거리 안에서 후보를 모읍니다
주야간보호는 전국 258개 시군구 가운데 256곳에 있습니다. 같은 시군구 안에 견줄 기관 수의 중앙값은 21곳입니다. 같은 시군구에 4곳 이하뿐인 경우는 84곳(2.1%)이어서, 대부분의 동네에서 여러 곳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시군구 경계보다 차량이 오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옆 구의 센터가 우리 집까지 차를 보내는 경우도 있고, 같은 구라도 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송영 범위는 공개 자료에 없으니 후보를 좁힌 뒤 전화로 확인합니다.
2단계. 평가연도를 봅니다
주야간보호 평가는 2023년과 2024년 결과가 섞여 있습니다.
| 평가연도 | 기관 수 | A등급 | 다음 평가 |
|---|---|---|---|
| 2023년 | 2,092곳 (53.0%) | 22.1% | 2026년 |
| 2024년 | 1,852곳 (47.0%) | 25.1% | 2027년 |
2023년에 평가받은 2,092곳은 올해가 다음 평가 차례입니다. 새 결과가 공개되면 지금 보이는 등급이 바뀔 수 있습니다. 후보가 2023년 평가라면 올해 평가를 받았는지, 결과가 언제 나오는지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평가 주기는 3년 주기 설명과 2026년 평가 차례 9,083곳에 있습니다.
3단계. 등급과 총점을 같이 봅니다
등급만 보면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 주야간보호 687곳(17.4%)은 총점만으로는 한 단계 위 등급에 해당합니다. 영역 하나가 기준에 못 미쳐 등급이 내려간 경우입니다. A등급만 고르면 이런 곳이 후보에서 빠집니다. 같은 시군구 안에서 총점 순으로 줄을 세워 보고, 등급이 총점보다 낮은 곳은 어느 영역 때문인지 확인합니다. 원리는 총점과 등급이 다른 이유에 적었습니다.
4단계. 영역 점수를 봅니다
주야간보호는 다섯 영역으로 채점합니다. 평가연도에 따라 낮은 영역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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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항목 | 값 |
|---|---|---|
| 2023년 평가 · 환경및안전 | 2023년 평가 | 88.2점 |
| 2023년 평가 · 급여제공결과 | 2023년 평가 | 86.0점 |
| 2023년 평가 · 수급자권리보장 | 2023년 평가 | 82.4점 |
| 2023년 평가 · 기관운영 | 2023년 평가 | 79.8점 |
| 2023년 평가 · 급여제공과정 | 2023년 평가 | 78.1점 |
| 2024년 평가 · 환경및안전 | 2024년 평가 | 90.8점 |
| 2024년 평가 · 수급자권리보장 | 2024년 평가 | 86.9점 |
| 2024년 평가 · 급여제공과정 | 2024년 평가 | 81.6점 |
| 2024년 평가 · 급여제공결과 | 2024년 평가 | 81.0점 |
| 2024년 평가 · 기관운영 | 2024년 평가 | 76.4점 |
2023년에는 급여제공과정이, 2024년에는 기관운영이 가장 낮았습니다. 두 해의 평균을 그대로 견주기보다 후보 기관을 같은 해 평균과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가족이 체감하기 쉬운 영역은 급여제공과정과 급여제공결과입니다. 프로그램을 계획대로 했는지, 상태 변화를 기록하고 알렸는지를 보는 항목이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5단계. 규모와 인력을 봅니다
정원을 확인할 수 있는 3,356곳의 정원 중앙값은 37명입니다. 절반은 24명에서 50명 사이입니다. 규모가 크면 프로그램 종류가 많은 편이고, 작으면 얼굴을 아는 사람이 적어 적응이 쉬울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낫다고 자료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요양보호사 1명당 정원은 중앙값이 4.5명입니다. 이 값은 정원 기준이고 요양보호사만 센 것입니다. 실제 이용 인원과 사회복지사, 간호 인력까지 포함한 배치는 기관에 물어봐야 합니다.
운영 주체별 A등급 비율은 지방자치단체 41.7%(156곳), 법인 32.8%(836곳), 개인 19.9%(2,948곳)입니다.
6단계. 방문요양과 같이 쓸 때
주야간보호 기관의 28.7%(1,130곳)는 방문요양도 함께 운영합니다. 한 곳에서 두 급여를 받으면 편하지만 등급은 급여마다 따로 매겨집니다. 두 급여를 함께 하는 1,130곳 중 626곳(55.4%)은 주야간보호 등급과 방문요양 등급이 다릅니다. 홍보물의 등급이 어느 급여 것인지 확인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한 기관이 여러 급여를 할 때에 있습니다.
7단계. 전화와 방문으로 확인할 것
평가 결과 파일에 없는 내용입니다.
- 송영 차량이 우리 집까지 오는지, 타고 내리는 시간이 몇 시인지
- 운영 시간과 토요일·공휴일 운영 여부
- 식사와 간식 비용 같은 비급여 금액
- 하루 일과표와 인지·신체 프로그램 종류
- 목욕 서비스를 하는지
- 아프거나 다쳤을 때 연락과 병원 이송을 어떻게 하는지
한 달 이용 금액은 장기요양등급과 이용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준 금액은 2026년 급여비용 안내에서 볼 수 있고, 본인의 한도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야간보호 A등급은 몇 곳인가요? 2026-06-25 공개분 기준 927곳(23.5%)입니다. 2023년 평가와 2024년 평가가 섞여 있으니 연도를 함께 보세요.
주야간보호와 방문요양 등급을 비교해도 되나요? 급여가 다르면 채점 항목이 다릅니다. 같은 급여 안에서만 비교하세요. 같은 기관이라도 두 급여의 등급이 다른 경우가 55.4%입니다.
등급이 낮은 주야간보호센터는 피해야 하나요? 등급은 평가 당시의 기록입니다. 평가연도와 어느 영역이 낮은지를 본 뒤, 방문해서 직접 확인하고 정하시길 권합니다.
확인 방법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평가 결과」 2026-06-25 공개분에서 급여종류가 주야간보호인 3,944건을 집계했습니다. 정원과 인력은 같은 기관의 등록 정보를 붙인 값이고, 값이 없는 기관은 해당 계산에서 뺐습니다. 어느 기관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지금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의 숫자는 전국 공개 데이터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자료로 우리 동네 기관을 직접 견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