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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 평가, 3년에 한 번씩 급여 종류가 바뀐다

시설 → 재가(홀수) → 재가(짝수) 식으로 돌아갑니다. 올해 짝수 재가, 작년은 시설이었습니다. 기관마다 마지막 평가연도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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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 평가, 3년에 한 번씩 급여 종류가 바뀐다. 3년 — 급여종류별 정기평가 주기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평가는 매년 전국 2만 곳이 다 받는 게 아니다. 급여 종류마다 3년에 한 번 정기평가가 돈다.

공공데이터 설명에 나온 순서는 대략 이렇다. 2021 시설 → (코로나로 연장) → 2023 재가 홀수2024 재가 짝수2025 시설2026 재가 짝수… 식이다. 그래서 작년에 시설 평가를 받은 요양원이랑, 올해 평가 대상인 방문센터는 타임라인이 어긋난다.

비교할 때 헷갈리는 지점

「A등급 두 곳 중 어디?」 할 때 평가연도를 안 보면 엇비교가 된다. 한 곳은 2024년, 한 곳은 2021년일 수 있다.

케어그레이드 기관 페이지에는 등급 변화(직전 공개분 대비)를 붙여 두었다. 등급 하락 글도 같은 rubric·같은 시점끼리만 의미 있다고 적어 둔다.

데이터는 언제 갱신되나

공단 평가 결과 파일은 보통 연 1회 공개분이 공공데이터포털에 올라온다. 우리는 2026-06-25분을 쓰고 있다. 다음 공개 때 뉴스 갈래에 또 적을 것이다.

지금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의 숫자는 전국 공개 데이터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자료로 우리 동네 기관을 직접 견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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