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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받지 않는 두 해 동안 생기는 정보 공백

정기평가는 3년에 한 번입니다. 나머지 두 해 동안 기관이 바뀌어도 공개 자료는 그대로입니다. 그 공백을 무엇으로 메울 수 있는지 정리합니다.

· 2분 읽기 · 2026.09.18 발행
평가받지 않는 두 해 동안 생기는 정보 공백. 2년 — 평가 사이의 공백

정기평가는 3년에 한 번 옵니다. 그러면 나머지 두 해는 어떻게 되나. 공개 자료는 그대로 멈춰 있습니다.

그 사이에 바뀌는 것들

등급은 그대로인데 기관은 달라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1년 평가가 최신인 962곳처럼 공백이 두 해보다 긴 경우도 있습니다.

공백을 메우는 방법

전화가 가장 빠릅니다. 지금 자리가 있는지, 시설장이 누구인지, 야간에 몇 명이 있는지는 공개 자료에 없습니다. 야간·주말에 무슨 일이 생기면에 물어볼 것을 적어 두었습니다.

방문도 공백을 메웁니다. 같은 등급이라도 총점이 크게 다른 경우가 있고, 그 차이는 가 보면 대개 보입니다.

그래도 평가를 보는 이유

공백이 있다고 쓸모없는 것은 아닙니다. 평가는 여러 해에 걸쳐 쌓인 기록을 한 번에 훑은 결과입니다. 전화 한 통으로는 알 수 없는 것을 담고 있습니다.

다만 한 글자로 줄어든 값이라는 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등급 옆의 평가 연도를 함께 보시고, 다음 평가가 언제인지도 확인해 두세요.


제도 안내 글입니다. 평가 주기와 대상은 급여종류마다 다르므로 정기평가 3년 주기와 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평가 연도 함께 보기 →

지금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의 숫자는 전국 공개 데이터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자료로 우리 동네 기관을 직접 견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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