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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공생 시설 평가 결과 나왔다, 평균 83.5점

2025년 시설급여 정기평가 5,406곳 결과가 장기요양 누리집에 올라왔습니다. A등급 26%, 직전(2021년)보다 평균 4.5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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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공생 시설 평가 결과 나왔다, 평균 83.5점. 83.5점 — 시설급여 평균 총점

출처 연합뉴스 · 국민건강보험공단

2월 26일, 공단이 2025년 시설급여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 결과를 냈다. 대상은 요양원·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같은 시설급여 쪽이다. 재가(방문요양 등)는 이번 차례가 아니다.

작년 2월부터 11월까지 실제로 점수가 매겨진 곳은 5,406곳이다. 폐업·입소자 없음 등으로 빠진 570곳을 제외한 숫자다. 전체 평균은 83.5점(100점 만점). 2021년 시설 평가 때 79.0점이었으니, 이번에 4.5점 올랐다고 보면 된다.

등급만 보면 A(90점 이상) 1,404곳(26.0%), B **2,126곳(39.3%)**이라 A·B 합이 65% 넘는다. C 20.8%, D 7.1%, E 6.8%다. E등급은 2021년 687곳에서 368곳으로 줄었다는 보도도 있다.

어디서 보나

공단은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longtermcare.or.kr)에서 기관명 검색 뒤 「평가정보」로 확인하라고 안내한다.

케어그레이드 기관 검색에도 같은 공개분 등급·총점이 올라와 있다. 시군구·급여종류별로 옆 기관이랑 겹쳐 보기가 편하다는 차이 정도다.

점수랑 등급, 같이만 보지 말 것

2025년 시설 평가부터 영역 이름이 4개로 바뀌었다. 예전 5영역 때 점수랑 총점·영역점수를 숫자만으로 비교하면 안 맞는다. A~E 등급 기준(90·80·70·60) 은 그대로라, 등급만은 예전이랑 맞춰 볼 수 있다. 6월 데이터 반영 공지에도 같은 말이 있다.

입소 알아보는 중이면 전국 등급 분포 글도 같이 보면 된다. 「A가 몇 %냐」는 급여종류마다 다르다.

지금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의 숫자는 전국 공개 데이터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자료로 우리 동네 기관을 직접 견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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