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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재가 쪽 평가, 1만 2천여 곳·기관번호 끝 짝수
2월부터 12월까지 재가급여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가 진행됩니다. 2024년 말까지 지정된 곳 중 기관기호 끝자리가 짝수인 12,081곳이 대상입니다.
한소영제도 데스크 · 1분 읽기

공단이 2026년 재가급여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 일정을 밝혔다. 2월 1일~12월 31일, 11개월 동안 한다.
대상은 2024년 12월 31일까지 지정·설치된 재가기관 가운데 기관기호 끝자리가 짝수인 곳 12,081곳(급여종별 기준)이다. 방문요양 7,136, 주야간 2,638, 방문목욕 1,192, 방문간호 270, 단기보호 28, 복지용구 817… 이런 식으로 쪼개진다.
3년에 한 번씩 도는 평가다. 2024년 재가(홀수) → 2025년 시설 → 2026년 재가(짝수) 순서로 왔다. 그래서 올해 방문·주야간 쓰는 센터 쪽이 줄을 선다.
기관·가족이 할 일
세부 계획은 장기요양기관 평가 → 공지사항에 붙는다. 자체점검·서류 준비는 기관 몫이고, 가족은 지금 화면에 보이는 등급이 몇 년치인지만 먼저 보면 된다.
기관 페이지마다 평가연도가 적혀 있다. 올해 평가를 앞둔 기관은 아직 예전 등급일 수 있다. 내년 공개분에 바뀐다.
AI·스마트 돌봄이랑은 별개
보도에 「인권·안전 지표 강화」 같은 말이 붙지만, 평가는 공단 rubric으로 돈다. 센서·앱 도입 여부랑 등급이 1:1로 묶이지는 않는다. 재가 AX 글은 그쪽(운영·기술)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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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숫자는 전국 공개 데이터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자료로 우리 동네 기관을 직접 견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