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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회차와 비교할 수 있는 기관은 3,461곳, 전체의 14%뿐입니다

2026-06-25 공개분 24,485건 중 2021년과 2025년 등급을 함께 볼 수 있는 입소시설 이력은 3,461곳입니다. 등급이 올랐다·내렸다는 말은 이 표본 안에서만 성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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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회차와 비교할 수 있는 기관은 3,461곳, 전체의 14%뿐입니다. 14.1% — 이력이 있는 비율

「등급이 올랐다」 「496곳이 내렸다」 같은 문장은 멋진 숫자입니다. 다만 그 비교는 공개 파일에 두 회차가 모두 있는 기관에만 해당합니다.

3,461곳2021·2025 등급을 함께 볼 수 있는 입소전체 24,485건의 14.1%
21,024건한 회차만 있거나 재가 위주등급 변화 문장이 안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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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값비고
2021·2025 등급을 함께 볼 수 있는 입소3,461곳전체 24,485건의 14.1%
한 회차만 있거나 재가 위주21,024건등급 변화 문장이 안 붙음
이력 3,461곳 — 2021→2025 등급 변화[등급은 바뀝니다]·[등급 하락 현황]과 같은 표본입니다.
상승1,678곳
유지1,287곳
하락49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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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3,461곳 — 2021→2025 등급 변화 — [등급은 바뀝니다]·[등급 하락 현황]과 같은 표본입니다.
항목값 (곳)
상승1,678
유지1,287
하락496

방문요양·주야간보호 등은 아직 같은 파일에 두 회차가 거의 없어 입소시설만 이렇게 비교됩니다. 등급 유지인데 총점만 움직인 338건도 같은 표본입니다.

가족이 헷갈리는 지점

  • 「전국 절반이 올랐다」 — 아닙니다. 14% 표본 안에서 **48%**가 올랐습니다.
  • 「우리 동네 A가 많아졌다」 — 지역·급여를 나눠 봐야 합니다. 시도별 등급 격차
  • 등급 변화가 없다 — 평가연도가 오래됐거나 아직 한 번만 받았을 수 있습니다.

그럼 나머지 86%는

한 번의 등급·총점·영역 점수와 인력·순위·다음 평가 연도로 읽습니다. 등급·총점·순위 같이 읽기 · 관심기관에 담아 두기

등급은 바뀝니다 → · 기관 검색

지금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의 숫자는 전국 공개 데이터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자료로 우리 동네 기관을 직접 견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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