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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평가지표 224개에서 136개로 줄었다
2026 재가 정기평가는 부담 줄이려고 지표를 통·폐합했습니다. 영역도 급여별로 5개에서 3~4개로 줄었고, 인권·안전 쪽은 오히려 세졌다고 합니다.
한소영제도 데스크 · 1분 읽기

2026년 재가 평가에서 눈에 띄는 건 지표 수다. 224개 → 136개, 약 39% 줄었다는 설명이 보도에 나온다. 평가 영역도 급여종류별로 5개에서 3~4개로 줄었다.
공단 쪽 말로는 현장 부담을 줄이면서 객관성을 챙기겠다는 취지다. 수급자 맞춤형 지표를 넣고, 인권·안전 관련 항목은 더 세게 본다고 한다.
현장에서는
종사자 입장에선 「체크할 게 줄었다」 vs 「새 항목 공부」가 동시에 온다. 기관장한테는 매뉴얼·자체점검표가 바뀌었는지가 먼저다.
케어그레이드 가족 화면은 여전히 공단이 공개한 등급·총점·영역점수를 보여 준다. 지표 136개 이름을 나열하진 않는다.
기관용 개선 플랜이랑
방문목욕까지 넣은 플랜은 재가 네 급여 매뉴얼과 맞춰 점수 올리기를 계산하는 유료 쪽이다. 올해 rubric이 바뀌면 플랜도 따라 손본다. 입소시설은 아직 플랜 미제공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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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숫자는 전국 공개 데이터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자료로 우리 동네 기관을 직접 견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