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평가지표 · 주야간보호
급여만족도
무엇을 하면 되나
할 일
- 수급자에게 식사, 프로그램, 이동서비스에 대해 각각 만족하는지 직접 물어보실 수 있도록 면담을 준비하세요.
- 식사는 양, 맛, 식사시간을 중심으로 확인되도록 질문을 정리하세요.
- 프로그램은 강사, 시간, 내용을 중심으로 확인되도록 질문을 정리하세요.
- 이동서비스는 소요시간, 승·하차 시간 변경 시 안내 여부, 편안함을 중심으로 확인되도록 질문을 정리하세요.
놓치기 쉬운 것
- 식사는 양, 맛, 식사시간까지 전반적으로 확인되지 않으면 놓치기 쉽습니다.
- 프로그램은 강사, 시간, 내용까지 전반적으로 확인되지 않으면 놓치기 쉽습니다.
- 이동서비스는 소요시간, 승·하차 시간 변경 시 안내 여부, 편안함까지 전반적으로 확인되지 않으면 놓치기 쉽습니다.
위 안내는 아래 매뉴얼 원문을 읽고 정리한 것입니다. 판단의 기준은 매뉴얼이며, 평가 시행 시 매뉴얼이 개정될 수 있으니 공고와 대조하세요.
매뉴얼 평가기준 원문
2026년 주야간보호 평가매뉴얼(국민건강보험공단 · 2025년 12월) p.153
- ①수급자기관에서 제공하는 식사에 대해 만족한다. 1점
- ②수급자기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한다. 1점
- ③수급자기관에서 제공하는 이동서비스에 대해 만족한다. 1점
평가자가 확인하는 것
- 수급자에게 제공하는 식사가 전반적(양, 맛, 식사시간)으로 만족스러운지 수급자와 면담한다.
- 수급자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전반적(강사, 시간, 내용)으로 만족스러운지 수급자와 면담한다.
- 수급자에게 제공하는 이동서비스가 전반적(소요시간, 승·하차 시간 변경 시 안내유무, 편안함)으로
이 페이지가 말하지 않는 것
- 이 지표를 채우면 총점이 몇 점 오르는지 말하지 않습니다. 2026년부터 재가급여도 신4영역으로 평가받는데 그 체계로 평가받은 재가기관이 아직 없어, 영역 가중치를 계산할 자료가 없습니다.
- 충족 여부는 평가자가 판정합니다. 여기서는 매뉴얼에 적힌 기준을 옮겼을 뿐, 귀 기관의 자료가 그 기준을 충족하는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 발췌는 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매뉴얼에는 예외 규정과 사례가 더 있습니다. 판단이 갈리는 자리에서는 원문을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