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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등급은 올해 다시 본다, C·D는 컨설팅
2025 시설 평가에서 E등급 368곳. 공단은 E 재평가, 신규·C·D 맞춤 컨설팅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가족은 등급만 보고 panic 하기 전에 평가연도를 확인하세요.
한소영제도 데스크 · 1분 읽기

2025년 시설급여 평가에서 E등급(60점 미만) 은 368곳(6.8%) 이다. 2021년 687곳이었던 걸 생각하면 절반 가까이 줄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다만 E라는 라벨 자체는 여전히 있다.
공단은 E등급에 올해 재평가(수시) 를 하겠다고 밝혔다. 신규 개설이랑 C·D 는 맞춤 컨설팅·멘토링을 넣겠다는 계획이다. 「등급만 매기고 끝」이 아니라 후속이 붙는 케이스다.
가족 입장
E·D라고 해서 당장 퇴소 같은 건 평가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다만 선택지 줄이기엔 쓸 수 있다. 기관 검색에서 등급·영역을 보고, 같은 동네 다른 급여도 입소·재가 차이 글처럼 표본이 다르다는 걸 기억하면 된다.
수시평가는 고시상 E·휴업·질 개선 필요 등에 해당할 때 돈다. 장기요양기관 평가방법 고시 제4조 참고.
등급이 바뀌면
공개분이 갱신되면 등급 하락·상승 통계도 다음 데이터에 반영된다. 올해 재평가 결과는 공표 시점에 맞춰 화면이 바뀐다.
지금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의 숫자는 전국 공개 데이터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자료로 우리 동네 기관을 직접 견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