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평가지표 · 방문목욕
수급자 낙상예방
무엇을 하면 되나
할 일
- 직원들에게 수급자 생활환경에서 제거해야 할 낙상요인을 종류별로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해 두세요.
- 직원들이 낙상 예방 방법을 말할 수 있도록 미리 점검하고, 면담에서 답할 수 있게 준비시키세요.
- 목욕차량에 오르거나 욕조에 들어갈 때는 낙상이 생기지 않도록 요양보호사 2인이 부축하도록 맞추세요.
- 수급자가 욕조에 들어가거나 나올 때 낙상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욕조를 사용하세요.
평가 때 내놓을 것
- 직원 면담 대비 자료
- 낙상 예방 방법 확인 자료
- 목욕 시 부축 및 욕조 사용 기록
놓치기 쉬운 것
- 목욕차량에 올라가거나 욕조에 들어갈 때 2명 이상의 요양보호사가 부축하는지
- 수급자가 욕조에 들어가거나 나올 때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욕조를 사용하는지
위 안내는 아래 매뉴얼 원문을 읽고 정리한 것입니다. 판단의 기준은 매뉴얼이며, 평가 시행 시 매뉴얼이 개정될 수 있으니 공고와 대조하세요.
매뉴얼 평가기준 원문
2026년 방문목욕 평가매뉴얼(국민건강보험공단 · 2025년 12월) p.93
- ①직원직원은 수급자에게 발생하는 낙상의 요인을 종류별로 상세히 알고 있다. 1.5점
- ②직원직원은 낙상 예방 방법을 알고 있다. 1점
- ③수급자수급자는 목욕과정 및 이동과정에서 낙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요양보호사 2인의 부축을 받는다. 1점
- ④수급자입욕 시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 높낮이 조절 기능이 있는 욕조를 사용한다. 1.5점
평가자가 확인하는 것
- 수급자의 생활환경에서 제거해야하는 낙상요인들에 대해 알고 있는지 직원과 면담으로 확인한다.
- 직원이 낙상의 예방 방법을 알고 있는지 면담을 통해 확인한다.
- 목욕차량에 올라가거나, 욕조에 들어갈 때 2명 이상의 요양보호사가 낙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 수급자가 욕조에 들어가거나 나올 때, 낙상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욕조를
이 페이지가 말하지 않는 것
- 이 지표를 채우면 총점이 몇 점 오르는지 말하지 않습니다. 2026년부터 재가급여도 신4영역으로 평가받는데 그 체계로 평가받은 재가기관이 아직 없어, 영역 가중치를 계산할 자료가 없습니다.
- 충족 여부는 평가자가 판정합니다. 여기서는 매뉴얼에 적힌 기준을 옮겼을 뿐, 귀 기관의 자료가 그 기준을 충족하는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 발췌는 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매뉴얼에는 예외 규정과 사례가 더 있습니다. 판단이 갈리는 자리에서는 원문을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