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평가지표 · 방문목욕
응급상황 대응
무엇을 하면 되나
할 일
- 직원에게 수급자에게 생길 수 있는 응급상황 종류를 다시 확인하게 하세요.
- 심정지, 질식, 경련, 화상, 낙상 같은 상황을 떠올리며 직원 면담 연습을 하세요.
- 평가자가 응급상황을 제시했을 때 직원이 대응방법을 말할 수 있도록 상황별 답변을 준비하세요.
- 직원이 각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지 서로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점검하세요.
평가 때 내놓을 것
- 응급상황 면담 기록
놓치기 쉬운 것
- 평가자는 수급자에게 생길 수 있는 응급상황을 제시해 확인합니다.
- 직원이 응급상황 종류와 대응방법을 모두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위 안내는 아래 매뉴얼 원문을 읽고 정리한 것입니다. 판단의 기준은 매뉴얼이며, 평가 시행 시 매뉴얼이 개정될 수 있으니 공고와 대조하세요.
매뉴얼 평가기준 원문
2026년 방문목욕 평가매뉴얼(국민건강보험공단 · 2025년 12월) p.90
- ①직원직원은 수급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의 종류에 대해 알고 있다. 4점필수 기록 — 응급상황: 심정지, 질식, 경련, 화상, 낙상 등 면담
- ②직원응급상황 대응 방법을 알고 있으며, 발생 시 각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다. 4점
평가자가 확인하는 것
- 수급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해 직원과 면담으로 확인한다.
- 평가자가 수급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제시하면 그에 맞는 대응방법을 알고 있는지 직원과
이 페이지가 말하지 않는 것
- 이 지표를 채우면 총점이 몇 점 오르는지 말하지 않습니다. 2026년부터 재가급여도 신4영역으로 평가받는데 그 체계로 평가받은 재가기관이 아직 없어, 영역 가중치를 계산할 자료가 없습니다.
- 충족 여부는 평가자가 판정합니다. 여기서는 매뉴얼에 적힌 기준을 옮겼을 뿐, 귀 기관의 자료가 그 기준을 충족하는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 발췌는 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매뉴얼에는 예외 규정과 사례가 더 있습니다. 판단이 갈리는 자리에서는 원문을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