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간보호 3,944곳, A등급 23.5% — 방문요양이랑 비슷합니다
낮에만 맡기는 주야간보호만 따로 모으면 A등급·평균 총점·D·E 비율이 나옵니다. 2023·2024년 평가가 섞여 있고, 시·도마다 A 비율은 14~36%p까지 벌어집니다.

어르신이 낮에만 센터에 가는 급여가 주야간보호입니다. 가족이 일하는 낮 시간을 메우는 선택지인데, 급여종류별 등급 차이 표에서는 한 줄로만 지나갔습니다. 이번에는 3,944곳만 모아 등급·총점·영역·연도·지역까지 펼칩니다.
주야간은 입소시설과 rubric이 다릅니다. 입소·재가 등급 차이에서 본 것처럼, A라는 글자가 같은 시험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그 전제를 깔고 읽어 주세요.
전국 — B가 많고 A는 927곳
A 927곳(23.5%), B 1,468곳(37.2%) — B·C가 절반을 넘습니다. **D+E 716곳(18.2%)**입니다. 평균 총점 82.73점(100점 만점).

전국 등급 분포에서 **전체 A 22.5%**와 비교하면, 주야간은 1%p 안팎입니다. **「주야간만 유난히 높다/낮다」**고 말할 정도는 아닙니다.
방문요양·입소와 한 줄로 비교하면
주야간 23.5% vs 방문요양 22.1% — 1.4%p입니다. D+E도 18.2% vs **17.4%**로 비슷합니다.
**입소 30인 이상 A 30.5%**와는 7%p 가까이 벌어집니다. 이건 급여가 다르기 때문이지, 주야간이 「덜 검증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한 기관 여러 급여로 주야간+방문을 같이 쓰는 곳도 2,930곳이 넘는데, 어느 급여의 등급을 홍보하는지는 기관마다 다릅니다.

공개 파일에 실린 평가연도 — 2023과 2024뿐입니다
주야간 3,944건을 평가연도로 쪼개면 2023년 2,092건, 2024년 1,852건입니다. 2025·2026년 줄은 아직 없습니다.
2024년 줄만 보면 A 25.1%, 평균 83.19점으로 **2023년(22.1%, 82.33점)**보다 조금 위입니다. **「주야간 전체가 올랐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파일에 실린 두 연도 표본이 다르고, 2026 재가 정기평가(개시)가 끝난 뒤 공개분이 갈아엎어질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보이는 등급이 5년 전 것일 수 있습니다. 주야간도 예외가 아닙니다. 센터 상담 때 **「몇 년도 평가 A인가요」**를 먼저 물어야 합니다.
영역 점수 — 어디서 갈리나
주야간 3,944건의 구(5)영역 평균(2026-06-25 파일 기준)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 영역(공개 파일 열) | 평균 | 읽는 법 |
|---|---|---|
| 환경및안전 | 89.4 | 시설·이동 동선·안전 쪽 |
| 수급자권리보장 | 84.5 | 동의·CCTV·존중 |
| 급여제공결과 | 83.7 | 결과 지표 |
| 급여제공과정 | 79.7 | 프로그램·과정 |
| 기관운영 | 78.2 | 문서·운영 |
영역별 점수 분포에서 전국 입소·재가 통합으로 본 패턴과 방향은 비슷합니다. 기관운영·과정이 환경보다 낮게 모이는 편입니다. 주야간만 유난히 다른 패턴은 아닙니다.
2025년 이후 신4영역으로 평가받은 주야간 줄은 아직 이 파일에 거의 없습니다. 평가 영역 4개 개편 이후 영역 이름·배점을 예전 글과 1:1로 맞추지 마세요.
시·도마다 A 비율이 14%p까지 벌어집니다
표본 80곳 이상인 시·도만 보면:
광주 35.9% vs 인천 13.9% — 22%p입니다. 지역별 등급 격차가 시·도 전체를 본 것이라면, 여기서는 주야간만 잘라 같은 격차가 재가 안에서도 나타남을 보여 줍니다.
경기 771곳처럼 표본이 큰 지역은 **A 18.4%**로 전국 주야간(23.5%)보다 낮게 보일 수 있습니다. **「경기=나쁘다」**가 아니라 **「경기 주야간 표본 안에서의 분포」**입니다. 우리 동네는 시군구·급여 검색으로 다시 세야 합니다.
주야간을 고를 때 — 등급만으로는 부족한 것
주야간은 등급 CSV에 다음이 없습니다.
- 등·하원 시간, 픽업 거리, 공휴일 운영
- 프로그램 종류(인지·운동·목욕 등)의 질 — 점수는 과정·결과 rubric이지 만족도가 아닙니다
- 정원 대비 실제 이용 인원 — 돌봄 밀도는 입소 정원÷인력과 표본 정의가 다릅니다
실무 순서는 이렇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 장기요양등급 판정으로 주야간 이용 가능 여부 확인(공단)
- 거리·시간·비용 — 2026년 급여비용 반영 등
- 같은 시군구 · 주야간끼리 기관 검색 — 등급·총점·평가연도·순위
- 전화·방문 — 등급에 없는 항목 질문
방문요양 A와 주야간 A를 한 줄로 비교하지 마세요. 같은 브랜드가 두 급여를 운영하면 등급이 급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단기보호·방문목욕과 표본 크기
주야간 3,944곳은 재가 안에서 표본이 큰 편입니다. 급여종류별 등급 차이에서 단기보호 33곳은 표본이 너무 작아 표에서 뺐습니다. 방문목욕 1,192곳·방문간호 331곳은 주야간과 다른 rubric 입니다.
「주야간 A = 목욕 A」처럼 쓰지 마세요. 같은 브랜드라도 급여마다 등급·연도가 다릅니다.
2026년 재가 평가 이후
올해 재가 정기평가(짝수 기관번호 등)에 주야간·방문요양이 포함됩니다. 내년 공개 CSV가 나오면 이 글의 연도·A% 숫자는 바뀝니다. 그때는 **「2024년까지의 주야간」**과 새 줄을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케어그레이드는 공단 발췌가 갱신되면 기관 페이지·순위도 따라 바뀝니다. 데이터 반영 공지와 짝으로 보면 됩니다.
이 서비스가 답하지 못하는 것
「이 주야간이 우리 부모에게 맞는가」 — 이용자 건강·가족 일정·이동은 공개 평가에 없습니다. **등급은 「공단 rubric으로 본 그 해의 기록·운영」**일 뿐, 프로그램 체험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확인 방법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평가 결과」(2026-06-25 발췌) 3,944건(급여종류=주야간보호). 시·도·연도·영역은 동일 파일에서 집계했습니다.
지금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의 숫자는 전국 공개 데이터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자료로 우리 동네 기관을 직접 견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