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
2026년부터 재가급여 평가가 달라진다는데 뭐가 바뀌나요?
영역 체계가 다섯에서 넷으로 바뀌고, 방문요양 기준 지표가 34개에서 26개로 줄었습니다. 2024년까지의 평가와 총점을 직접 견줄 수 없습니다.
장기요양기관 평가는 2025년에 영역 체계가 개편되었습니다. 입소시설은 2025년 평가부터, 재가급여는 2026년 평가부터 새 체계를 씁니다.
| 구분 | 2024년까지 | 2026년부터 |
|---|---|---|
| 영역 | 5개 | 4개 |
| 영역 이름 | 기관운영 · 환경및안전 · 수급자권리보장 · 급여제공과정 · 급여제공결과 | 기관운영 · 수급자존중 · 서비스제공 · 서비스결과 |
| 방문요양 지표 수 | 34개 | 26개 |
총점을 회차 사이에 비교할 수 없습니다. 영역이 다르고 배점이 달라져, 같은 90점이라도 잰 자가 다릅니다. 견줄 수 있는 것은 등급뿐입니다 — A 90점, B 80점 하는 하한은 회차와 무관하게 같습니다.
이 사이트가 보여드리는 등급과 총점은 직전 평가 결과입니다. 2026·2027년 평가는 새 체계로 치러지므로, 지금 점수가 그대로 이어진다고 보시면 안 됩니다.
이 답이 어디까지 유효한가
2026년 매뉴얼(2025년 12월 발행)을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평가 시행 시점에 매뉴얼이 개정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새 체계로 평가받은 재가기관이 아직 없어, 새 체계에서 점수가 어떻게 나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 영역별 가중치를 역산할 자료가 없습니다.
근거는 2026-06-25 기준 공단 공개 평가 결과를 직접 집계한 값입니다. 데이터와 계산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