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
국공립 요양원이 개인이 운영하는 곳보다 나은가요?
평가 결과만 놓고 보면 차이가 큽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세운 곳은 45.5%가 A등급인데 개인이 운영하는 곳은 20%입니다. 다만 전체의 83%가 개인 운영이라, 개인 운영 중에도 A등급은 4,083곳이 넘습니다.
공개 데이터에는 기관마다 설립주체가 적혀 있습니다. 전국 분포와 A등급 비율은 이렇습니다.
| 설립주체 | 곳수 | 비중 | A등급 비율 |
|---|---|---|---|
| 지방자치단체 | 308 | 1.3% | 45.5% |
| 법인 | 3,714 | 15.2% | 34% |
| 개인 | 20,413 | 83.4% | 20% |
| 기타 | 50 | 0.2% | 16% |
차이는 분명하지만 이걸로 개별 기관을 고르면 안 됩니다. 개인 운영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숫자로만 보면 A등급 기관의 다수도 개인 운영입니다. 설립주체는 확률을 말해줄 뿐 그 기관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왜 차이가 나는지는 이 데이터로 알 수 없습니다. 지자체 시설이 규모가 크고 인력이 많아서일 수도, 평가 준비에 쓸 수 있는 여력이 달라서일 수도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그 이유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이 답이 어디까지 유효한가
설립주체별 차이가 왜 생기는지는 이 데이터로 알 수 없습니다. 규모·연차·지역이 함께 섞여 있어 갈라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건 집단의 평균이지 개별 기관의 성질이 아닙니다. 지자체 시설은 308곳뿐이라 대부분의 지역에는 선택지가 없고, A등급 기관의 다수는 개인 운영입니다.
근거는 2026-06-25 기준 공단 공개 평가 결과를 직접 집계한 값입니다. 데이터와 계산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