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
가족이 평가에 영향을 주나요?
줍니다. 급여종류에 따라 평가기준 6~11개를 수급자·보호자에게 직접 확인하고, 그 지표들의 배점 합은 10~25점입니다.
평가자는 기관 서류만 보지 않습니다. 수급자와 보호자에게 직접 묻는 기준이 급여종류마다 따로 있습니다.
| 급여종류 | 수급자에게 묻는 기준 | 그 지표들의 배점 |
|---|---|---|
| 방문요양 | 6개 | 10점 |
| 방문목욕 | 11개 | 19점 |
| 방문간호 | 8개 | 25점 |
| 주야간보호 | 7개 | 19점 |
무엇을 묻는지는 매뉴얼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방문요양에서는 급여제공계획서 부본을 받았는지, 여덟 가지 지침(욕창·낙상·탈수 예방 등)을 설명받았는지, 급여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존중받는지를 확인합니다.
평가 시기에 연락이 오면 성실히 답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표본으로 뽑힌 가족의 답이 그 기관 점수의 일부가 됩니다.
이 답이 어디까지 유효한가
표본으로 뽑힌 수급자만 답합니다 — 전수 조사가 아닙니다. 그리고 답이 점수로 바뀌는 방식(평점 기준)은 비공개라, 어떻게 답하면 몇 점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여기 적은 배점은 그 기준이 들어 있는 지표 전체의 배점이라, 수급자 답변만의 몫보다 큽니다.
근거는 2026-06-25 기준 공단 공개 평가 결과를 직접 집계한 값입니다. 데이터와 계산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