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담당자
질문과 답

지역마다 요양기관 등급 차이가 있나요?

시도 단위로는 큽니다. A등급 비율이 가장 높은 제주특별자치도는 41.6%, 가장 낮은 인천광역시는 15.3%로 2.7배 차이가 납니다.

시도기관 수A등급 비율
제주특별자치도25041.6%
대구광역시1,24328.6%
부산광역시1,27128.3%
경상남도1,85626.3%
광주광역시70325.5%
세종특별자치시8725.3%
울산광역시37824.9%
전라남도1,40024%
대전광역시70423.9%
강원특별자치도87623.7%
경상북도1,76423.4%
충청북도94923.2%
서울특별시2,93122.7%
전북특별자치도1,43822.6%
경기도5,67519.3%
충청남도1,38816.4%
인천광역시1,57215.3%

그렇다고 이사를 갈 일은 아닙니다. 같은 시군구·같은 급여종류 안에서도 등급은 크게 갈립니다 — 5곳 이상인 조합 1,164개 중 93%에 세 종류 이상의 등급이 섞여 있고, A와 E가 같은 동네에 있는 경우가 655개입니다.

지역 간 차이보다 지역 안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이 서비스는 전국 순위를 매기지 않고 같은 시군구·같은 급여종류 안에서만 줄을 세웁니다.

이 답이 어디까지 유효한가

시도 평균은 개별 기관에 대해 거의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습니다. 평균이 15%인 지역에도 A등급 기관은 있고, 41%인 지역에도 E등급은 있습니다. 지역 차이가 왜 생기는지(기관 밀도·인력 시장·설립주체 구성)는 이 데이터로 갈라낼 수 없습니다. 이 표는 고르는 기준이 아니라 배경 정보입니다.

근거는 2026-06-25 기준 공단 공개 평가 결과를 직접 집계한 값입니다. 데이터와 계산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