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담당자
질문과 답

간호사가 있는 요양원을 골라야 하나요?

배치가 요건인 급여종류에서는 96.3%가 간호 인력을 두고 있어 있고 없고가 변별력이 크지 않습니다. 다만 그중 간호사(RN)를 둔 곳은 21.8%뿐이고, 나머지는 간호조무사입니다.

장기요양기관의 "간호 인력"은 간호사(RN)간호조무사를 함께 가리킵니다. 공개 데이터에는 둘이 따로 적혀 있어 갈라 볼 수 있습니다.

구분비율
간호 인력(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을 둔 곳96.3%
그중 간호사(RN)를 둔 곳21.8%

간호 인력이 있는 곳의 A등급 비율은 26%, 없는 곳은 13.7%입니다. 다만 없는 곳이 3.700000000000003%뿐이라 이 비교는 표본이 크게 기울어 있습니다.

실질적인 변별은 간호사가 있는가 쪽입니다. 투약·상처 관리·응급 대응의 범위가 다릅니다. 지병이 있어 의료 대응이 중요하다면 간호 인력 유무보다 간호사 배치와 촉탁의 유무를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방문요양처럼 간호 인력 배치가 요건이 아닌 급여종류에서는 "0명"이 흠이 아니라 해당 없음입니다. 이 서비스는 그런 경우 간호 인력 항목을 세지 않습니다.

이 답이 어디까지 유효한가

인력 수는 공단에 신고된 값입니다. 상근인지 시간제인지, 야간에도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1명이라고 24시간 간호가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리고 간호 인력이 없는 곳이 4%뿐이라, 있는 곳과 없는 곳의 등급 비교는 표본이 크게 기울어 근거로 쓰기 어렵습니다.

근거는 2026-06-25 기준 공단 공개 평가 결과를 직접 집계한 값입니다. 데이터와 계산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