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
한 곳에서 여러 서비스를 함께 받을 수 있나요?
있습니다. 전국 2,930곳이 두 가지 이상의 급여종류를 함께 운영하고, 가장 흔한 조합은 방문목욕 + 방문요양입니다.
방문요양만 하는 곳도 있고, 방문요양·방문목욕·주야간보호를 함께 하는 곳도 있습니다. 같은 기관기호로 여러 급여종류를 운영합니다.
| 조합 | 곳수 |
|---|---|
| 방문목욕 + 방문요양 | 1,314 |
| 방문요양 + 주야간보호 | 900 |
| 방문목욕 + 방문요양 + 주야간보호 | 195 |
| 방문간호 + 방문요양 | 166 |
같은 기관이어도 급여종류마다 등급이 따로 나옵니다. 평가 지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방문요양은 A인데 주야간보호는 C인 곳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사이트도 급여종류별로 나눠 보여드립니다.
한 곳에서 함께 받으면 담당자가 같아 상태 변화를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이점이 있습니다. 다만 이용하실 급여종류의 등급을 따로 확인하세요.
이 답이 어디까지 유효한가
같은 기관기호를 쓴다고 반드시 같은 장소·같은 인력인 것은 아닙니다. 공개 데이터로는 운영 주체가 같다는 것까지만 알 수 있습니다. 최대 4종까지 확인됩니다.
근거는 2026-06-25 기준 공단 공개 평가 결과를 직접 집계한 값입니다. 데이터와 계산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