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
방문요양·주야간보호·요양원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돌봄이 필요한 시간과 장소가 다릅니다. 집에서 지내며 도움을 받으면 방문요양, 낮 동안 기관에서 지내면 주야간보호, 24시간 생활하면 입소시설입니다. 급여종류가 다르면 평가 기준도 달라 총점을 서로 견줄 수 없습니다.
장기요양보험의 급여는 크게 재가급여(집에서 받는 서비스)와 시설급여(기관에 입소)로 나뉩니다. 어느 쪽을 쓸 수 있는지는 장기요양 등급 판정 결과에 따라 정해집니다.
| 급여종류 | 전국 기관 수 | A등급 비율 |
|---|---|---|
| 방문요양 | 10,954 | 22.1% |
| 주야간보호 | 3,944 | 23.5% |
| 입소시설30인이상 | 2,591 | 30.5% |
| 입소시설10이상30인미만 | 2,055 | 21.5% |
| 입소시설10인미만 | 1,721 | 13.7% |
A등급 비율이 급여종류마다 다릅니다. 평가 지표와 배점이 급여종류별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서비스는 같은 급여종류 안에서만 순위를 매기고, 급여종류가 섞이면 총점 우열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어떤 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본인부담금이 얼마인지는 공단 장기요양등급 판정과 수가 고시에 따라 정해집니다. 이 서비스는 기관 평가 결과만 다루므로 그 부분은 공단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 답이 어디까지 유효한가
어느 급여가 우리 어르신께 맞는지는 이 데이터로 답할 수 없습니다. 건강 상태와 가족의 돌봄 여력이 관련되는데 이 서비스는 수급자에 관한 어떤 정보도 다루지 않습니다. 이용 가능한 급여는 공단 장기요양등급 판정이 정합니다. 공단 상담(국번 없이 1577-1000)이 맞는 곳입니다.
근거는 2026-06-25 기준 공단 공개 평가 결과를 직접 집계한 값입니다. 데이터와 계산 방법